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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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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얼큰 해물찜과 해물탕 먹으러, 동해 묵호항 《동백식당》 식객 얼큰얼큰 해물찜과 해물탕 먹으러, 동해 묵호항 《동백식당》 삼일절 전날 징검다리 휴무를 맞이하여, 동해 쪽을 쭉~ 돌다가 왔는데(그래봤자 1박 2일) 여행 포스팅을 올리기 앞서~ 맛집 포스팅! 대부분의 사람들이 해물찜을 먹고 있었으나, 우리는 국물이 너무 너무 땡겨서 해물탕 주문! 우리 분명히 소(小)자를 시켰는데, 어마어마한 양이다. 어마어마한 양의 조개, 소라, 게, 그리고 안에 있던 생선이 너무 부드럽고 맛있었다. 역시 바닷가에선 해물이 진리! 2016. 3. 8. 10:27
[폐업] 카레를 파는 카페, 홍대 《카페 히비》 식객 [폐업] 카레를 파는 카페, 홍대 《카페 히비》 오랜만에 평일 휴가를 맞이하야, 홍대로 출동 하였다. 카페 히비에는 당연히 커피 등의 음료도 팔지만, 이 집의 별미는 바로, 에비 카레이다. 자, 그럼 카페 히비의 맛난 메뉴를 만나보자. 부드럽고 맛있는 에비 카레를 맛보려면, 카페 히비에 방문해보자! 2016. 2. 12. 21:57
상계동에서 맛있는 초밥집을 만나다. 상계 《신초밥》 식객 상계동에서 맛있는 초밥집을 만나다. 상계 《신초밥》 굉장히 오래되었고, 원래 살던 곳에 있어 방문해야지 마음을 먹었던, 신초밥 거의 30년 가까이 토박이로 살았던 노원구엔 은근 맛집이 좀 있다. (지금은 관악구민..ㅋㅋ) 그 중에서도 몇 년간 벼려왔던 신초밥을 4~5년만에 방문했다. 저녁 시간에 딱 맞춰 갔는데, 1분만 늦었어도 엄청난 웨이팅이 있을 뻔. 심지어 포장 주문도 엄청 많았다. 왠지 동네에 있으면 맛이 그냥 그럴 거라고 생각되지만 신초밥은 예외! 오랜만에 정말 맛있는 초밥집을 찾아서 기쁘다! 2016. 1. 31. 23:47
[폐업] 핫 플레이스인가?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강남 《토끼정》 식객 [폐업] 핫 플레이스인가? 수많은 인파가 몰리는, 강남 《토끼정》 토끼정 일본 가정식을 한다는, 토끼정에 방문 했다. 토끼정은 "순번이"라는 어플을 이용해서, 예약을 할 수 있다. 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자. 아래 보이는 대기 팀수 49팀... 처음엔 57팀이 있었다;;; 일요일 오후에 57팀이 빠지는데, 대략 1시간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참고 하시라. 일~목은 밤 12시까지 금~토는 새벽 2시까지 무려 1시간의 대기와 또, 음식이 나오는데 40분 가량... 배고플 때는 절대 오면 안 된다. 배도 고프니, 어서 밥을 달란 말이다! 자, 배고프다. 나온 음식들을 감상해보자. 크림이 들어가다 보니, 호불호가 갈리는 맛이다. 일단, 크림 좋아하는 나는 호! 카레는 아비꼬에서 많이 먹던 맛이다. 보통은, 인당 밥 하나씩 시켜 먹더라. 밥의 양이 많지 않으니, 4인 기준 메.. 2016. 1. 11. 01:25
식객 [폐업] 오동통 맛있는 쭈꾸미, 낙성대 《쭉심》 참으로 오랜만에,우리 식신원정대 멤버들과집 근처 맛집으로 원정 고고!낙성대역 근처에 위치한 쭉심을 찾았다.기존에 여기 방문했던 우리 원정대 멤버의 말로는쭈삼보다는 쭈꾸미 Only가 낫다고 한다.쭈꾸미 > 쭈새 > 쭈삼이정도려나?콩나물과 당면사리는 공짜!쭈꾸미를 먹다 중간쯤에 넣는다.저, 쩐다는 날치알볶음밥도 먹어보겠다!1. 깻잎을 올린다.2. 무쌈을 올린다.3. 쭈꾸미를 올린다.4. 콘 버터를 올린다.5. 한 입에 쏘~옥!사진을 찍다 보니 어느새 도착한,쭈. 꾸. 미!...샥..샤샥..샥샥샥...쭈꾸미 완성!저 위에 설명에 나온 대로,맛있게 먹는 방법 대로,쌈을 싸보자!오, 오, 오!맛나다. 맛나.당면을 호로록 마시다보면,어느새 이마엔 땀방울이매운 맛이 그대로 전해진다.이제, 쩐다는 날치알 볶음밥을 먹을.. 2015. 11. 10. 23:33
[폐업]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무한 리필 수제 돈까스, 이수 《동家츠》 식객 [폐업] 생각 이상으로 괜찮은 무한 리필 수제 돈까스, 이수 《동家츠》 최근에 이수역 근처를 정기적으로 가게 되면서, 찾게 된 맛집! 남성시장에 위치한 동가츠(동家츠) 6,9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돈까스 무한 리필이 되는 집인데 보통 이런 무한 리필은 실망을 주기 쉽상이다. 하지만, 동가츠는 예외! 수제 돈까스에 빠져보자. 가격도 착하고, 맛도 착하니 이 어찌 추천하지 않을 쏘냐!? 이수 맛집으로 추천, 뿅! 2015. 11. 1. 19:13
값싸고 마블마블한 소고기가 먹고 싶을 땐, 학동 《세종한우》 식객 값싸고 마블마블한 소고기가 먹고 싶을 땐, 학동 《세종한우》 [Updated 장소 이전] 학동역과 언주역 사이, 힐탑 호텔 맞은 편에 위치한 세종한우 정육점 식당이다. 1호점은 세종시에 있는 세종한우라고 한다. 갔을 때는 몰랐는데, 식신로드에도 나왔던 가게라고 한다. 고기는 입구에서 골라서 들어가면 된다. 1+, 1++ 등급별로 잘 포장되어 있다. 1++ 등급 소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두 손 들고 뛰어가 샤르르 녹는 소고기를 먹어야할 한우 맛집! 버뜨! 나는 마블링이 적은 소고기를 선호하기에, 100점 만점을 주기는 힘들 것 같고, 90점 정도 줄 수 있을 것 같다. 2015. 10. 19. 15:31
[폐업] 단 하나의 소고기 덮밥, 서울대입구역 《지구당》 식객 [폐업] 단 하나의 소고기 덮밥, 서울대입구역 《지구당》 여러 군데에 지점을 두고 있는, 지구당! 서울대입구점을 찾았다. 몰랐다, 차분하고 편안한 공간이... 이토록 숨막히고 답답한 공간일 줄이야. 안에서는 정말 다들 말 한마디 없이, 조용히 음식에 집중! 호로록, 호로록, 호로록, 조용한 식당이라서 온전히 덮밥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 적절히 익은 소고기와 양념, 꼬들꼬들하지만 찰기가 있는 쌀, 그리고 맛있는 반숙 계란 3단 콤보 맛의 3단 콤보 끝난다. 먹어본 소고기덮밥 중 단연 으뜸. 다만 항상 대기줄이 길어서 타이밍 맞추기 힘든 것, 너무너무너무 조용한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 2015. 10. 1. 22:09
[폐업] 분위기 따라 유유히 흘러 들어간, 신사 가로수길 《미술집》 식객 [폐업] 분위기 따라 유유히 흘러 들어간, 신사 가로수길 《미술집》 밥 먹은 지 얼마나 지났다고, 잠시 노래방에서 소화시키고 술집으로 이동! 지난 번에 방문했던 퍼하+ 바로 앞에 위치한 미술집에 찾았다. 비도 오고, 배도 부르고 해서 사진도 제대로 안 찍었네 가게 모습과 메뉴는 이 블로그를 참조하면 된다. 블로그 글에도 나와 있는데, 미술집에서는 치즈 에그 볼케이노가 인기 메뉴인 듯. "계란찜이 계란찜이지 뭐." 라는 식신원정대 멤버의 한마디에 시키지 않았는데, 맛있긴 맛있나보다. 여기저기 많은 테이블에서 먹고 있더라. 문어 튀김에 문어가 어찌나 부드럽던지, 보리새우와 감자튀김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는 맥주 안주가 될 듯! 채썬 감자와 베이컨를 굽고, 레지아노 치즈와 수란을 올린 나폴리 감자전 감자를 채썰어서인지 좀 덜 익힌 라면땅을 먹는듯한 식감 수란이 거의 날계란으.. 2015. 7. 30. 00:33
도저히 멈출 수 없는 손! 신사 가로수길 《딸부자네 불백》 식객 도저히 멈출 수 없는 손! 신사 가로수길 《딸부자네 불백》 식신원정대 멤버님의 탄신일을 맞이하여, 신사 가로수길로 향했다. 싹 비우다 못 해, 공기밥에 딸불백 하나 추가요! 정말 간만에 맛난 불백집 Get! 가로수길에 갈 일이 없더라도, 한 번 방문해보자! 그렇다고 너무 큰 기대는 말고... 2015. 7. 30. 00:12
전문 그릴러와 함께하는, 가산디지털단지 《두껍삼》 식객 전문 그릴러와 함께하는, 가산디지털단지 《두껍삼》 유난히 돼지고기가 땡기던 금요일 회사 동생들과 새로운 고깃집을 찾았다. 육즙을 몽땅 품은 두껍삼 이란다. 1층에는 대략 7~8 테이블 있었나, 2층엔 70석 정도의 테이블이 있다고 한다. 여태까지 고기를 먹으면서, 삼겹살과 목살을 같이 못 시키게 하는 집은 이 집이 처음이다. 나도 고기 굽기 경력이 좀 되는데... 이유인즉슨, 삼겹살과 목살의 굽는 온도가 다르다는 것!? 허허, 실제로 고기 굽기 전에 온도 측정기로 온도도 재시고, 타이머에 맞춰서 고기도 뒤집어 주시고, 불 조절도 세심하게 한다. 한 수 배워 갑니다. 고기도 두툼하고, 겉은 바싹, 속은 부드럽게 아주 잘 익었다. 제 숟가락 점수는요!? 만점입니다. 만점이에요. 삼겹살 기름과 마늘이 만나, 타게 되면 비타민이 파괴 된다나. 왠만하면 종지에 .. 2015. 7. 12. 00:07
점점 더워지는 여름! 낙지로 보양해보자, 광명 밤일마을 《고창복의 낙지세상》 식객 점점 더워지는 여름! 낙지로 보양해보자, 광명 밤일마을 《고창복의 낙지세상》 근래에 뜨고 있는 맛집단지 광명시의 밤일마을 회사 근처에 있어 종종 점심에 식사를 하러 나간다. 오늘은 그 중에, 고창복의 낙지세상! 4명이 가면, 낙지해물덮밥 3개에 밥 하나 추가해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낙지하면 스태미나 음식으로 빼놓을 수 없다. 날이 더워 기운이 쭉쭉 빠지는 요즘 낙지 먹으러 가자! 2015. 7. 11. 23:44
[폐업] 일반적인 한식이 질린다면, 이태원 《중심》 식객 [폐업] 일반적인 한식이 질린다면, 이태원 《중심》 친구님의 생일을 맞이하여, 이태원 "중심"을 찾았다. 요새 폰으로 찍은 사진으로는 포스팅을 잘 안 했는데, 최근 우연찮게 맛난 곳을 몇 곳 방문하게 되어 포스팅, 포스팅, 포스팅 가게 외관, 내부 사진 따윈 없다. ;ㅁ; 배가 고팠거든... 나중에 친구한테 들었는데, 여기 대표 메뉴는... 사라다 칼국수라고 한다. 근데, 아무 것도 모르는 5人은 그냥 원하는 대로 주문 ㅋㅋ 한식을 좋아하는데, 조금 독특한 맛을 원한다면, 이태원 중심 강추! 2015. 7. 11. 23:35
맛있는 돼지갈비를 찾는다면, 논현 《영동 삼미 숯불갈비》 식객 맛있는 돼지갈비를 찾는다면, 논현 《영동 삼미 숯불갈비》 예전에 친구랑 영동 시장을 거닐다가 맛집을 찾아 헤맨 적이 있었는데 대부분 유명(?)한 맛집들은 만석에 대기 크리! 그래서 에잇, 아무데나 들어가자 해서 들어가서 홀딱 반한 영동 삼미 숯불갈비! 너무 허겁지겁 먹느라고, 후식으로 나오는 식혜도 안 찍었다. 또 후식으로 커피와 막대 아이스크림도 무료로 먹을 수 있으니 깔~~~끔하게 마무리 해보자. 원조의 향이 나는 돼지 갈비가 먹고 싶다면, 영동 시장에 가보자! 2015. 6. 30. 21:08
밥집맛집과 함께 한 스패니쉬 타파스바, 상수 《까리뇨 Cariño》 식객 밥집맛집과 함께 한 스패니쉬 타파스바, 상수 《까리뇨 Cariño》 우연한 기회에 밥집맛집 측의 초청으로 상수 까리뇨에 방문하게 되었다. 나처럼 검색된 블로그 글 안 믿고, 특정 사람의 블로그만 신뢰하거나, 지인을 신뢰하는 사람에게는 딱인 어플! 아니, 뭐 딱히 홍보하는 건... 맞다. 원래 까리뇨에 빠에야는 없는 메뉴라고 한다. 이 날은 행사로 특별히 제공했다고 한다. 맨날 까쇼나 쉬라, 메를로만 먹어봤는데, 후안 힐의 품종은 모나스트렐(Monastrell) 무르베드르(Mourvedre)와 같은 품종이다. 처음 먹어봤는데, 향이 굉장히 풍부하다. 꽃 향과 과일향이 같이 난달까? 다음에 같은 품종 와인이 있으면 한 번 더 사봐야겠다. 분위기 좋고 맛도 좋은 타파스 바 발견해서 기분 Up! 다음에 여자친구랑 가봐야겠다. . . . 아, 여자친구부터 만들어야겠다. 마지막은 .. 2015. 6. 28. 10: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