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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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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남부시장의 대표 순대국밥, 전주 《조점례 남문 피순대》 식객 전주 남부시장의 대표 순대국밥, 전주 《조점례 남문 피순대》 전주 남부 시장하면 역시나현대옥 같은 콩나물 국밥이 유명하지만, 그 못지 않게 순대국밥도 맛있다고 해서찾아 가 본조점례 남문 피순대! 풍남문을 끼고 돌아 남부 시장으로 들어가보자! 남부시장 안 쪽에 들어오면조점례 남문 피순대 가게가 보인다. 날씨가 더워서 가게 외부 사진 안 찍었네. 맛있는 녀석들도 다녀갔다. 가격은 살짝 아쉽다.시장에서 팔만한 가격은 아닌데. 백종원 형님이 얼마 전에 푸드트럭에서 말씀하신잘 나가는 가게들은 가격을올리면 안 된다는 말이 떠오른다. 기본 밑반찬! 김치와 깍두기 맛이 살짝 아쉬웠던...국밥의 생명인데! 보글보글피순대가 들어간 순대국밥 도착이요! 색이 진한 피순대 피순대 뿐만 아니라내장들도 듬뿍듬뿍 얼큰한 순대국밥 한 사발에전 날의 술 기운이 쏴~~~악 씻겨 나간 것 같다.(한.. 2017. 8. 16. 00:11
[폐업] 전주 객리단길 술집 추천! 전주 《술 꽃이 피다》 식객 [폐업] 전주 객리단길 술집 추천! 전주 《술 꽃이 피다》 요즘 핫하다는 전주 객리단길을 찾아 가 보았다. 요새 '길' 시리즈가 참 많이 생기는 것 같다. 객리단길을 둘러보니 아직은 좀 텅 비어 있는 느낌 유명한 맛집들도 듬성 듬성 왠지 속은 느낌? 전주는 역시 가맥집인가! 어쨌든, 가게 이름이 유혹하는 술 꽃이 피다로 들어가보았다. 꽃이 좋아서 들어왔어요. 깔끔한 상차림(?) 해물 짬뽕탕을 시켰다. 어찌나 안에 있는 건더기들이 실하고 신선한지 먹느라 이후에 아무런 사진을 안 찍었다. ㅋㅋㅋㅋ 블로깅하기도 민망한 양의 사진... 그래도 맛이 있었으므로 당당하게 포스팅! (덧, 아직 객리단길은 외지 사람이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는 듯 하다...) 2017. 8. 14. 00:18
맛있는 양푼 등갈비 전문점, 제천 《두꺼비식당》 식객 맛있는 양푼 등갈비 전문점, 제천 《두꺼비식당》 최근에 위치가 바뀌었나,지도상 로드뷰에는 다른 가게가 나오는 것 같으나,저 위치가 맞다. 아무튼,충주 여행의 끝을 맛있는 식사로 마무리 하기 위해등갈비 전문점인 두꺼비 식당에 방문했다.(충주 여행기는 곧 아주 짧게 올라 올 예정) 처음엔,얼마 전에 1박2일에서 나왔던짜글이 식당을 갈 예정이었지만... 대기하게 해 놓고 재료가 다 떨어졌다 해서발걸음을 돌렸다.으으.... 배고프다고!!! 부랴부랴 옮긴 두꺼비 식당 어찌나 사람이 많았는지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음에도 만석이었다. 대기실이 아예 버스라니!참신하다! 번호표를 받고 가게에 들어가면 꽤 많은 사람들이 있다.다행히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라서 그런지사람들이 쑥쑥 빠졌다. 10분도 안 걸려서 들어간 듯 하다. 인파로 바글바글한 가게의 좌측 .. 2017. 5. 14. 23:02
[폐업] 무덤닭으로 유명한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 식객 [폐업] 무덤닭으로 유명한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 무덤닭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메뉴로 유명한 연남동의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에 방문했다. 반지하 같은 느낌의 연남동 잠깐 창 사이로 내부가 보인다. 가득 쌓아둔 와인 병들, 나도 저기에 일조하겠다! 파스타, 스테이크 메뉴와 술을 파는 심야식당 몇 개의 테이블과 이런 바 자리가 있다. 앙증맞은 꽃다발들 또 다른 꽃 사이에 캡틴 아메리카가 쓰러져 있다. 메뉴판 표지는 찍었지만, 메뉴는 찍지 않는다. 메뉴는 여길 참고하도록 하자. 와인도 한 병 걸치고! 리조또처럼 보이지만, 사실 파스타! 관자, 새우 등이 들어간 크림 리조토 파스타 리소(Risso) 이것이 바로 연남동 잠깐의 대표 메뉴 무덤닭이다. (초점은 어디에?) 새콤달콤한 칠리 소스와 닭다리 스테이크 또띠아에 샐러드와 싸서 먹으면 아주 꿀맛! 맛있는 메뉴와 .. 2017. 5. 14. 20:38
[폐업] 여유의 공간, 합정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식객 [폐업] 여유의 공간, 합정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어째서인지 자주 가던 합정의 루프(Roof) 카페가 문을 닫았었다. (폐업인지.. 리모델링인지..)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가 있어 몇 번 방문했었는데... 다행히도 그 아쉬움을 달래 줄 또 다른 카페를 찾았다. 넓고 안락한 공간 음.. 카페 사진은 별로 안 찍었다. 카메라가 요새 맛이 가서... 지금도 수리를 맡겨 놓은 상태 (서비스센터 아저씨, 일주일이 지났는데 왜 연락이 없으시죠?!) 꽃의 계절이 지나가고 있어요. 은하수다방이라는 이름을 가진 카페는 너무 많지만, 여기의 풀 네임은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사이즈를 보라! 게다가 스콘도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었다. 공부하기 좋은 곳, 왠지 여유로운 곳에 괜찮은 커피를 원한다면 합정의 은하수다방을 찾아가보자. 2017. 5. 13. 13:28
송도 한옥마을의 맛있는 불고기, 송도 《한양》 식객 송도 한옥마을의 맛있는 불고기, 송도 《한양》 날이 좋아서 오랜만에 송도 나들이를 가봤다. 예전에 한옥마을 지어지고 있을 때, 가보고 안 가봤으니 몇 년 만인지 모르겠다. 한옥마을이라고 해서 뭐가 있나~ 둘러보자~ 라고 해봐야... 식당가와 카페가 전부다 ㅋㅋㅋ 인기 만점의 할리스를 포기하고 조금 이른 저녁을 먹기로 했다. 한옥마을 안에 있는 식당 "한양" 불고기 등 식사류를 팔고 있다. 한옥 느낌의 건물에 어울리는 입구 안에도 한옥 느낌이 다분하다. 한양의 메뉴들 가격이 조금 있는 편이다. 한우 양념불고기 정식을 시켰다. 독특한 느낌의 등 바다를 형상화한 듯한 벽지와 한양의 내부 분위기 기본 찬들이 나온다. 상큼한 드레싱의 샐러드 상추 무침 김치전 잡채 백김치 절임 무 깻잎 많이도 나온다. 상큼한 동치미 그리고 냉이 된장찌개 자글 자글 불고기를 익.. 2017. 3. 4. 15:08
3대천왕 소머리국밥 맛집, 예산 삽교 《한일식당》 식객 3대천왕 소머리국밥 맛집, 예산 삽교 《한일식당》 여기는 3대천왕에 나오기 전에 부모님이 종종 먹어 보셨던 곳이라고 한다. 아버지 모교 앞에 위치해있고, 여기말고도 여기저기 소머리국밥 파는 곳이 많다. 소머리국밥, 막창 등이 맛있는 동네인가 보다. (이번 설에는 막창은 집에서 직접 해먹었지만...) 여기저기 TV에 많이 나온 한일식당 이렇게 장이 설 때 그리고 장이 서기 전날만 영업을 한다. 5일장이 열리는 곳이기 때문에 영업일이 이렇다. 펄펄 끓고 있는 냄비 가게에 들어가면 어머님들이 열심히 준비 중이시다. 내부 뿐만 아니라, 밖에도 간이 테이블이 놓여져 있다. 사람이 많을 때는 줄 서서 먹는다더라. 우리 가족은 조금 일찍 도착해서 바로 입장! 국밥, 수육, 국수 간단한 메뉴이다. 일반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것 같은 한일 식당 우리 뽀빠이 형님도 다.. 2017. 2. 26. 23:33
무한 리필 참치 추천! 종로 《참치공방》 식객 무한 리필 참치 추천! 종로 《참치공방》 디카가 망가졌다가 돌아왔지만서도이상하게 요새 잘 안 들고 다니게 된다. 최근 계속해서 폰카(LG V20)로 게시하고 있다. 종각역에 갈 일이 많아지게 되어서,늘 사람이 붐비는 참치공방을 한 번 가보았다. 바글바글한 손님들6시가 조금 넘어가버리면 이미 만석이 되버린다. 스페셜로 주문해보았다. 테이블 세팅, 죽, 장국 참치 탕수육 고소한 튀김과 소스가 잘 어울린다. 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다.참치 조림? 참치 찜? 이건 진짜 짭쪼름한 참치 간장 조림!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나에게 딱이다. 참치 다다끼 샐러드 자, 이제 본격적인참치 구경을 해보자. 무한 리필인만큼 엄청나게 좋은 퀄리티의참치가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잘 해동되고 나름 맛있는 참치다. 야채 볶음?이건 그냥 그랬다. 깔끔한 튀김 아쉬우면 계속 종업원을 .. 2017. 2. 22. 13:03
황제살, 뽈살 주세요! 남영 《조대포》 식객 황제살, 뽈살 주세요! 남영 《조대포》 [위치 이전함 - 2018년말쯤인듯] 주말에 돌아다니다가, 카페에 앉아 여유롭게 여행 계획을 짜다가 배가 출출하여 대충 블로그 많은 고기집을 찾게 됐다. 사실 블로그 많이 나오는 집은 "마케팅 장사"하는 집이라 잘 안 가는 편인데 조대포는 아주 만족스러웠다. 길 가다가 그냥 지나쳐도 될 정도의 집 그나저나, 가격이 굉장히 싸구나! 이미, 안은 사람들로 만석! 2호점도 바로 옆에 있는데, 거기도 다 찬 것 같다. 수 많은 연예인들이 다녀 갔다. 아, 그리운 그 분도... 이 사진은 이 차가운 물가에 소주가 2,000원 밖에 안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임과 동시에 우리가 들어 온 지 몇 분이 되지 않아 줄이 길게 서 있다는 사진이다. 8시 반쯤 다 먹고 나갈 때까지도 대기 인원들이 있었다. 황제살(가브리살.. 2017. 2. 12. 19:13
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식객 해장을 원하시나요? 《원조 통영 돼지국밥》 새해가 되어서 뭐가 그리 바쁘다고, (물론 이사를 하긴 했지만) 한달이 지나서야 포스팅을 하게 된다. 묵었던 게스트 하우스의 추천 맛집에 선정되어 있던 원조 통영 돼지국밥! 전 날의 과음으로 인해 해장이 필요한 우리는 국밥을 선택했다! 안녕, 돼지야. 원조통영돼지국밥 집의 메뉴판 어르신들이 한두분씩 와서 식사를 하고 계신다. 기본 반찬들 특히, 저 적당히 쉰 김치가 아주 맘에 들었다. 뽀얀 자태를 들어낸 돼지 국밥! 돼지국밥 안에 특제 된장 소스가 들어 있어 특유의 고소함이 있다. 부추를 올려서 후루룩 비벼서 먹으면 해장 끝! 통영에 놀러 갔다가, 과음을 했다면 원조통영돼지국밥에 들러 해장해보자! 2017. 1. 16. 21:58
식객 [폐업] 아무거나 주세요, 통영 《동피랑 삼시세끼》 통영을 놀러 가서 뭘 먹어야 할 지 모르겠다?그렇다면,여기가 정답이다.  동피랑 마을 초입에 위치한동피랑 삼시세끼  보이는가,"아무거나" 마침, 3명이 놀러 간 통영이라아무거나를 시켜 보았다.  기본 반찬들  아, 맛있는 기본 반찬들.  아무거나의 첫 번째 주자로 나온 것은,역시 통영하면 굴 아니겠는가? 향긋한 미나리와 무쳐 나오는 굴무침그리고 굴전  어마어마한 양의 해물 뚝배기  굴이 새초롬하게 먹어달라고손을 흔든다. 응, 기다려.  살이 다 무너져버린(?) 가자미 조림  해초와 낙지 탕탕이와 비벼 먹는낙지 비빔밥  담백하니 아주 좋다.  어, 그리고 정체 모를 생선구이 아직도 통영에서 뭘 먹을지 못 정했다?그렇다면, 아무거나 먹으러 삼시세끼에 방문해보자. 2017. 1. 1. 23:05
순대촌의 오징어 불고기 맛집, 신림 《오첨지》 식객 순대촌의 오징어 불고기 맛집, 신림 《오첨지》 신림에 산 지 2년이 다 되어 가고,심지어 집 앞에 있는 맛집인데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다. 신림의 백순대만 맛있는 것이 아니다!!! 신림 순대타운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오첨지 허름한 느낌의 건물과 달리 가게는 만석!심지어 대기줄도 엄청 났다. 일행과 밥을 먹는 동안에도대기 손님이 계속 늘어났다. 오징어 베이스로다양한 음식들 오징어 음식 중의 최고가 되고자오첨지라는 이름을 지었다는 사장님 오삼 불고기 3인분양이 굉장히 많아 보이지만, 미나리가 숨이 죽으면 촥 가라앉는다. 일반적인 오삼 불고기에 미나리는 생소한데,어디 그 맛을 알아 보자. 심플한 기본 반찬들 미나리의 숨이 점점 죽고 있다. 오징어, 삼겹살, 미나리, 떡자글자글 잘 졸여주자. 한 입에 꿀꺽! 도톰한 오징어와 고기고기한 삼겹살미나리의 향긋함과 .. 2016. 12. 22. 23:00
[폐업] 이국적인 음식이 땡길땐,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안녕베트남》 식객 [폐업] 이국적인 음식이 땡길땐, 서울대입구 샤로수길 《안녕베트남》 오늘은 왠지 이국적인 음식이 땡겼다. 인디안? 멕시칸? 타이? 베트남! 절대 누구 포스팅을 보고 나서, 베트남 음식을 선택한 것은 아니다. 마침 누구네 집 근처에 있는 베트남 가정식 식당 안녕베트남을 찾았다. 어디, 베트남 음식 좀 먹어볼까? 내부 인테리어는 뭐랄까? 베트남보단 하와이 느낌이랄까? 예약석엔 꽃 목걸이와 베트남 모자가 놓여져 있다. 벽에는 베트남 방송 같은 것이 흘러나온다. (아닌가? 나중에 Sia 뮤직비디오가 나오긴 했...) 군데군데 베트남 소품들이 잔뜩 놓여져 있다. 천장의 식물들도 내가 지하에 있다는 사실을 잊게 해준다. 메인 메뉴와 단품 메뉴들 분짜와 티커층을 시켜보자. 1인 1주문시 밥과 면은 리필이 가능하다. 짜조나 다른 것들도 먹어보고 싶었으나, 참기로... 칠리 소스와 해선.. 2016. 12. 6. 19:44
딤섬이 먹고 싶은 날엔, 신사 가로수길 《쮸즈》 식객 딤섬이 먹고 싶은 날엔, 신사 가로수길 《쮸즈》 블루리본 서베이나 서울 딤섬 맛집이라면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지 않는이곳 쮸즈 가로수길 작은 건물에 위치해있다. 위층이 식당이고,아래층은 대기하는 사람들이 있는 곳. 아슬아슬하게 3팀 정도 앞에 있을 때 가서금세 들어갈 수 있었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주방이 너무 표현 안 됐네. 2~3인 테이블 4개와6인 테이블 하나가 전부이다. 6인 테이블은 3팀이 합석을 했다.좁아도 이해를 해줘야 한다. 왜냐?맛있으니까. 기본 찬아삭한 양배추가 맛있다. 소롱포(소룡포) 딤섬하면 역시 소롱포가 기본 아니겠는가. 살짝 찢어 국물과 함께 흡입해준다.앗, 뜨거. 한 번에 다 넣진 말자. 쇼마이 새우와 고기완자를 김으로 감싸주고 있다.김으로 감싸주는 건 처음 본 것 같다. 한 입가득 새우와 완자를 입에 넣으면좋다. 좋다. 좋.. 2016. 11. 30. 22:32
보물 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흥 물왕저수지 《마르》 식객 보물 같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시흥 물왕저수지 《마르》 포스팅할 생각이 없어,디카도 안 챙겨 나온 어느 오후 물왕저수지로 놀러 나왔다가,이탈리안이 땡겨서 아무 곳이나 들어갔다. (뒤늦게 다 먹고 나와서 찍은 마르) 3층짜리 건물,애매한 위치에 있는 마르 1층은 주방이고,3층은 단체 예약이나 결혼식에 쓰인다고도 한다.(사진을 안 찍었네) (다먹은) 와인이 가득하다. 탁 트인 시야와 편안한 자리들 비록 밖에 보이는 것들은... 이런 논밭이지만 말이다. 사진 찍을 생각도 없이 있다가,식전빵을 먹고 생각이 바꼈다.(그래서 식전빵 사진은 없다.) 여기느낌이 온다. 아삭하고 상큼한 피클 크림 새우 빠네 파스타 오동통한 새우와 잘 익은 파스타 면그리고 조개 관자인지 버섯인지 모를 녀석이 예술이다. 빵째 집어서 입에 탈탈 털고 싶을 정도 풍기 피자 풍기와 피자 위에 올라간.. 2016. 11. 29.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