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까다로운 입맛도 아닌데, 만족스러운 스시 집을 찾기란 참으로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근처에서 괜찮은 스시 집을 찾았으니...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에 위치한, 스시 이이고또 런치 스시 20,000원이라는 직장인에겐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괜찮은 스시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내어드리리! 런치 스시의 구성은 위와 같다. (대충 종류는 알겠지만.. 나열하기 귀찮...) 일류 스시 집이 아닌 이상, 어느 스시집이던 컨디션이 그날 그날 다를 수 밖에 없다. 이이고또에 몇 번 방문해 봤지만, 아직까지 복불복 중 불복은 없었다. 다른 사람들 평을 보니... 나는 아직까진 복복복 간단하게 나오는 식사와, 깔끔한 후식까지, 아아, 기분 좋은 식사였다. 자, 일하러 가자!
2019. 12. 6. 14:50
식객
[폐업] 맛있는 비건 레스토랑, 상수 《슬런치 팩토리》
어울리지 않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요즘,칼로리가 낮거나, 영양 상태가 좋거나,샐러드, 채식에 관심을 갖고 있다.(뻥치시네...)그래서 방문한 상수의슬런치 팩토리(Slunch Factory)Vegan Dish를 파는 비건 레스토랑이다.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합성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저염 저자극 음식을 파는 곳이다.샐러드, 스프, 한식,파스타, 피자 등등 다양한 메뉴를 구비하고 있다.샐러드나 다이어트 도시락 등의 사업도 하고 있는 듯 하다.매장 내부가지 두부 덮밥과 버섯 들깨 덮밥버섯 들깨 덮밥구수한 들깨탕이 생각나는 비쥬얼과 맛이다.버섯, 들깨, 두유의 조합으로 엄청난 고소함을 선사한다.가지 두부 덮밥가지를 정말 안 먹었는데, 예전에 베이징에 있는 북한 식당을 갔다가,너무 맛있는 가지 볶음을 ..
2018. 1. 4. 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