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분류 전체보기

(1499)
가상 [Ubuntu] rpm 파일 설치하기 Ubuntu 11.10가 나왔다. UI도 이쁘고 해서 집/회사에서 설치해서 개발용(?) 혹은 놀이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리눅스 설치 파일인 rpm(Redhat Package Manager) 파일을 이용해 프로그램을 설치하려고 하면 Use Alien Instead라는 메시지가 나온다. 우분투에서는 우분투용 설치 포맷인 deb(Debian package) 파일을 지원해준다. 따라서, Alien을 이용해서 rpm파일을 deb파일로 변환하여 설치하거나, Alien을 이용해서 rpm파일을 바로 설치할 수 있다. (sudo 명령어를 붙혀줘야지 Alien 실행이 가능하다. root 계정이라면 생략해도 무방하다.) [Alien 설치하기] sudo apt-get install alien [rpm 파일 바로 설치하기] s.. 2011. 11. 8. 14:31
잡담 뭘 하는 걸까? 하고 싶은 것이 많다. 시간이 없다. 그래서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어제 오늘 선선한 가을 날씨에 낙엽을 밟으면서 출퇴근 하는 길에 쓸쓸하고 잔잔한 노래들을 들었다. 그래서인지 이것 저것 생각이 들었는데, 하루가 너무 짧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루 24시간이 왜 이리 부족할까.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아무것도 하지 못 한다. 하루 중 10시간을 일하고(야근을 안 한다는 가정하에, 공식적으론 9시간), 6시간을 자고(심지어 어젠 4시간 잤다.. 피곤해), 3시간이 출퇴근 시간이다. 그렇다면 5시간이 남아야 하는데, 그 5시간이 어디로 갔는지 알 길이 없다. 5시간이면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이것 저것 하고도 남는 시간인데, 시간 도둑이 내 5시간을 훔쳐 가버린 것 같다. 내 눈에 거슬리는 것은 바로 저 .. 2011. 11. 2. 09:02
잡담 글을 쓰다 지우다 하고 싶은 말은 있는데, 정리가 안 된다. 쓰고자 하는 글이 있는데, 표현이 안 된다. 그냥 독서나 더 하자. 2011. 10. 27. 00:03
[신발] RURIK CARTIS REY 장바구니 [신발] RURIK CARTIS REY 모르는 브랜드다, RURIK, 그래도 싸길래 샀다. 맨날 싼것만 찾아 다니네. 글고보니, 예전에 몇몇 안 유명했던 브랜드 제품들을 사서 썼었는데, 요새는 많이 유명해져서 비싸졌다. 그래서 여전히 무명이 좋다. 2011. 10. 26. 23:40
문화 [펌] 스머프는 공산주의다!? 웹서핑을 하다보니 "개구쟁이 스머프"에 대한 색다른 해석을 해 놓은 것이 있길래 퍼왔다. 어떠한 작품 혹은 현상들에 대해서 색다른 생각을 펼쳐놓은 글은 재밌다. 내용이 기니, 관심 있으신 분들만 한번 읽어 보면 좋을 듯 싶다. 아래는 전문이다. [관련기사] "'개구장이 스머프'는 마르크시즘 우화" 김지양 옮김. | 연합뉴스 "개구쟁이 스머프"에 나타난 사회-정치학적인 논제 Socio-political Themes in The Smurfs :: J. Marc Schmidt 1) 서론 다음은 80년대 대부분의 시기동안 방송되었던 Peyo의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관한 논설적인 분석이다. 즉, 내가 "개구쟁이 스머프-이하 스머프-"라는 프로그램에서 알아챈 사회-정치학적인 경향을 분석한 글이다. "스머프"는 독특한.. 2011. 10. 25. 12:55
세상 침묵은 금이 아니다. 요새 세상은 참으로 떠들석하다. 알만한 사람들을 알겠지만 이틀후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선거가 하나가 있다. 요새 참으로 시끄럽다.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지 모르게 하려고 세상의 입(언론)은 엉뚱한 곳에 시선을 집중시킨다. 우매한 눈과 귀를 가진 사람들은 엉뚱한 사실에 매달리고 이슈에 목을 멘다. 심지어, 엉뚱한 소리를 하며 똥을 싼다.(여기서 똥을 싼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무엇에 집중해야 하는가. 이 사람, 저 사람의 헐뜯을 것에 집중하며 그들의 싸움에 동참한다. 무엇이 올바른 방향인가. 서로를 헐뜯으며 단점 찾아내기에만 급급할 것인가. 단점. 사람은 누구나 단점은 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 내가 흔히 말하는 걸로 덜 병신을 뽑으면 된다. 제발 자신이 .. 2011. 10. 24. 10:41
소스 인사이트 Souce Insight 3.5 환경설정 파일 가상 소스 인사이트 Souce Insight 3.5 환경설정 파일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오는 환경설정 파일입니다. 2011. 10. 19. 22:10
문화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 알랭 드 보통 내 사랑 알랭 드 보통이 네이버 지식인의 서재에 떴다. 생각 난 김에, 이번 신작도 구매해야겠다. 더불어, 여행을 갈 때에는 책보다는 노트를 들고 다니자! 2011. 10. 17. 11:06
세상 양비론 양비론(兩非論)은 서로 충돌하는 두 의견이 모두 틀렸다는 것을 말한다. 어떤 주장이 대립되는 모든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는 용어이다. 학문적 이론이나 사회적 주장이 양분되어 있을 때, 어느 한편에도 동의하지 않는 제3자가 새로운 주장을 전개하는 경우에 주로 나타난다. 특히 정치적인 의미에서는, 대립되는 두 주장을 시시비비 가림없이 양쪽 모두가 다 잘못되었다고, 싸잡아 비판하는 태도를 함축하고 있다. - 양비론, 위키피디아 양비론은 양측을 똑같이 비판함으로써 누구의 과실이 얼마나 되는지를 가리기 어렵게 한다. 찬성과 반대를 분명히 가리거나 의사결정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 찬반의 대립구조 자체를 부정하기 때문에 의사결정에 장애가 될 수 있다. 중도적인 입장으로 양측을 모두 존중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지만 .. 2011. 10. 17. 10:59
잡담 별일 없이 산다...? 현재 시간 오전 2시 3분. 평택 어딘가 외진 건물 4층 골방에서. - 평택 출장 와서 미친듯이 테스트 중. 발견하고자 하는 버그가 재현되지 않아 고생 중. 다음 주까지 계속 이래야 하나... - 졸린 와중에 치맥이 땡긴다. - 내일 회사 체육대회인데, 안 가는 건 다행. 참여 안 해서 씨푸드 오션 못 가는 건 안 다행. 그래도 여기서 점심에 맛난거 사준다니 위안 삼아야지. - 여긴 먹을 게 너무 많다. 라면, 샌드위치, 빵, 쿠키, 커피, 음료, 요구르트 등등. 모든게 공짜. 유혹을 이기고 나가야 하는데, 아... 나란 남자.. 유혹을 견딜 수 없다. (심지어, 지금 책상 위의 쿠키가 먹으라고 손짓하네) - 아, 잠이나 잤으면 좋겠다. 3시엔 들어가겠지... 2011. 10. 7. 02:11
세상 어린 아이들이 생각하는 사랑 A group of professional people posed this question to a group of 4 to 8 year-olds, 4살~8살의 아이들에게 물었다. What does love mean?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니? The answers they got were broader and deeper than anyone could have imagined. See what you think.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답들은 훨씬 더 깊고 넓었다. "Love is when a girl puts on perfume and a boy puts on shaving cologne and they go out and smell each other." 사랑이란, 한 소녀가 향수를 바르고, 또 한.. 2011. 10. 6. 22:26
문화/재생목록 [음악] Bruno Mars - Just the way you are 최근에 한 플래시몹 프로포즈 동영상을 보고 꽂혀버린, Bruno Mars. 너무 좋다. 정말 간만에 뮤직비디오를 블로그에 올리는 듯. 감상해보세요. Just The Way You Are아티스트Bruno Mars앨범명Just The Way You Are발매2010.09.03[가사]Oh her eyes, her eyes Make the stars look like they're not shining Her hair, her hair Falls perfectly without her trying She's so beautiful And I tell her every day Yeah I know, I know When I compliment her She wont believe me And its so, its.. 2011. 10. 5. 21:14
꿈 잡담 나중에 연습실 같은 스튜디오 하나 차려서 좋아하는 사람들과 녹음도 하고 연습실 대여도 하고 해야지 30대에 꼭 이룰테야!! 2007년 7월 23일에 썼던 글이다. 나 아직도 이 꿈을 갖고 있나? 꿈이란거 이렇게도 쉽게 변질되고 잊혀지는 거였나? 아니, 이 꿈은 생각만큼이나 간절하진 않았던가 보다. 2011. 10. 3. 19:18
곰스크로 가는 기차 잡담 곰스크로 가는 기차 내 삶의 막연한 곰스크는 어디일까, 나도 주인공처럼 목적도 모른채 곰스크를 향해서 내 모든 것을 투자하고 있지 않는가? 지금 나 역시 곰스크로 향하고 있는가? 곰스크로 향하는 기차에 타 있는가? 아니면, 지금 나는 곰스크를 향하는 도중에 내려 간이역에서 쉬고 있는가? 간이역에서 쉬다가 기차를 놓쳐서 다음 곰스크행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가? 아니면, 호텔에서 일을 돕거나,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가? 나는 지금 곰스크에 가길 원하는가? 아니면, 주어진 삶을 그저 살려고만 하고 있는가? 내 삶의 많은 부분을 이 《곰스크로 가는 기차》에 빗대어 생각해 보았다. 몰랐는데 이 소설이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많은 분야에서 다뤄지고 있었다. 대략 30페이지 정도의 짧은 단편 소설이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2011. 10. 2. 00:59
가상 메소드를 호출한 클래스/메소드 알아내는 방법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내가 작성한 메소드를 누군가 호출을 하게 된다. 그런데, 어떤 메소드가 호출을 할 때에는 정상 작동을 하면서도, 또 다른 메소드가 호출을 하면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심지어 프로젝트가 너무 복잡해서 어떤 메소드가 호출을 했을 때 에러가 발생하는지 알 수 없을 때도 있다. 사실 이 코드는 에러를 잡는다기 보단,(Parameter에 관련된 Log를 찍어 디버깅이 충분히 가능하다.) 누가 나를 잘못 호출하는 지 알아낼 수 있는, 에러 유발자를 찾는 코드라고 할 수 있다. (동료의 요청으로 한번 짜보았다.) 일단, 기본 아이디어는 다음과 같다. Thread 혹은 Stack을 이용해보자. Thread를 사용하기는 애매할 것 같고, Exception 발생시 확인할 수 있는 S.. 2011. 9. 27.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