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12) 썸네일형 리스트형 문화 [도서스크랩] 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 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 | 김지훈(포메뽀꼬) - 교보문고단 3개의 미국 ETF로 은퇴하라 | ★ ‘싱글파이어’ 250만 조회 수 돌파 화제의 슈퍼개미 ★ 네이버 경제 전문 블로거 ‘포메뽀꼬’ 첫 책 ★ 실전 투자 ETF 포트폴리오 및 계좌 수익 공개나는 이 투product.kyobobook.co.kr 현금자산의 가치가 매년 4% 하락한다고 가정하면, 연이율 3% 예금 상품에 투자했을 때, 매년 자산이 실질적으로 1%씩 감소한다고 볼 수 있다. 연이율 5%짜리 특판 적금을 가입했다고 해서 안심할 일도 아니다. 실제로 연이율 5% 적금의 경우, 세금 등을 고려하면 약 2.5% 수준의 예금이자를 받는 것과 다름없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1년 1인당 생애소득 주기’를 살펴보면, 개인의 소득은 4.. 2025. 12. 21. 16:42 문화 [도서스크랩] 한국형 가치투자 한국형 가치투자 | 최준철 - 교보문고 한국형 가치투자 | 3조 이상을 운용 중인 VIP 자산운용 최준철, 김민국이마침내 공개하는 가치투자 바이블『한국형 가치투자』는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과 『가치투자가 쉬워지는 V차트』를 product.kyobobook.co.kr 가치투자자는 유전자에 새겨진 본능보단 근현대 역사를 근거로 한 이성을 따라 위기 사태를 바라본다. 바로 자본주의는 스스로를 치유하는 능력이 있다는 경험적 사실이다. 이는 다시 말해 인간이 가진 위기 극복 의지와 능력을 신뢰한다는 뜻이다. 대부분의 가치투자자는 단기적으론 어떤 악재도 발생할 수 있다고 여기지만, 길게 보면 결국 회복되어 제자리를 찾아간다는 장기적 낙관론을 견지한다. 한번씩 돈을 크게 잃는 이유는 과도한 낙관론이 지배할 때 회의.. 2023. 5. 14. 23:22 문화 [도서스크랩] 월가의 영웅 월가의 영웅 | 피터 린치 - 교보문고 월가의 영웅 | 월가의 전설적인 투자자 ‘피터 린치’가 쓴 주식투자의 고전!“어떤 기업이든 공부하지 않고 주식을 사면, 카드를 보지 않고 포커게임에 임하는 것과 같다. 사람들이 부동산에서 product.kyobobook.co.kr 1부 투자 준비 2장 월스트리트의 똑똑한 바보들 주식시장은 확신을 요구하며, 확신이 없는 사람들은 반드시 희생되기 때문이다. 5장 지금 시장이 좋은지 묻지 마라 우리는 앞으로 일어날 일이 아니라 직전에 일어났던 일에 대비하는 경향이 있다. 사람들은 최근 일어난 사건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을 느끼며, 지나간 사건에 다시 대비함으로써 심리적으로 보상받으려 한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 “올해 시장이 오를 것 같으니 주식을 사야겠어... 2023. 2. 9. 12:45 문화 [도서스크랩]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위대한 기업에 투자하라 - 교보문고 이 책은 굿모닝북스가 새로 기획 출간하는 투자의 고전 시리즈 제 1권이다. 이 책을 시리즈 첫 번째 책으로 정한 이유는 시대를 초월해 가장 영향력 있는 투자서이자 현대적인 주식 투자의 새 지 www.kyobobook.co.kr 과거로부터의 단서들 다시 말해 앞으로는 경기 침체가 오더라도 과거의 심각했던 공황 때보다 그 기간이 짧아질 것이다. 또 경기 침체에 이어 상당한 수준의 인플레이션이 뒤따를 것이며, 전반적인 물가 상승은 과거에 그랬던 것처럼 어떤 기업에게는 이익이 되고, 다른 기업에게는 손실을 초래할 것이다. 사실 수집을 활용하라 기업의 정보망. 경쟁 업체의 정보. 전 임직원 기업의 간부 어떤 기업에 대한 사실을 수집하면서 충분한 분야의 정보원을 확보했다면 들은 .. 2022. 10. 5. 11:14 자산 경제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투자에 조금만 관심이 있다면,모두가 다 아는 그 이름 레이 달리오 20세기가 워렌 버핏이라면,21세기가 레이 달리오라는 말도 나왔다. 그가 설명하는 경제에 대한 동영상매우 오래된 동영상이지만,간단하게 경제를 설명해주고 있다. 경제의 사이클에 대해 알아보자. 2020. 6. 1. 11:47 세상 간디가 말한 7가지 사회악(7 Blunders of the World) - '원칙없는 정치'(Politics without Principle) - '노동없는 부'(Wealth without Work) - '양심없는 쾌락'(Pleasure without Conscience) - '인격없는 지식'(Knowledge without Character) - '도덕성없는 상업'(Commerce without Morality) - '인간성없는 과학'(Science without Humanity) - '희생없는 신앙'(Worship without Sacrifice) - 마하트마 간디 2013. 10. 24. 12:48 문화 [도서리뷰] 나쁜 사마리아인들 - 장하준 《나쁜 사마리아인들》- 장하준 드디어 끝냈다. 오래된 어려운 책을 잡아서 끝내기가 이리도 힘겹던가. 거의 한달 반 가까이 이 책을 본 것 같다. 경제라면 대학교에서 '생활 속의 경제'라는 경제 입문 수업을 들은 것이 다니까, 경제의 ㄱ자도 몰라서 오래 걸린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완독할 수 있었던 것은 나름 어렵지만 적절한 예시와 실제 사건들을 통해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경제 개념이라고는 근시적인,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만을 가진 나에게 이 책은 충격이었다. 가진 자들, 혹은 똑똑한 자들만이 알 수 있는 경제 세계에 대해 알려주고 있다. 세계 경제라는 거창해 보일 수 있는 것에 대해 아주 일부분 맛보게 해준다. 수많은 사례들이 나와있어 경제 관련 교육 자료로도 충분할 것으.. 2012. 1. 6. 09:49 세상 나쁜 사마리아인들을 통해 본 FTA "나는 누군가에게 훈계할 성품이 되지 않는데, 훈계를 해도 되는가?"에 대한 고민을 한 적이 있었다. 나는 실천하지도 않으면서 올바른 길을 가라거나 혹은 올바른 생각을 하라고 강요해도 되는가에 대한 고민을 했었다. 결론은 Yes였다. 내가 바르게 실천하면서 충언을 하면 효과는 더 좋겠지만, 내가 가지 못한다고 다른 사람에게 엉뚱한 길을 알려줄 수는 없는 것이다. 서론에 이런 얘기를 꺼낸 이유는 내가 아는 것이 많이 없지만 정보 공유를 통해서 더 알고 더 현명해지길 바래서일 것이다. 요즘 우리 나라의 핫 이슈는 아무래도 FTA다. 옳고 그름을 떠나서 굉장히 찝찝하게 진행되고 있음은 자명하다. 그렇게 날치기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심조차 없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FTA가 무엇인지도, 하게 되면 무엇이 좋.. 2011. 12. 8. 01:10 자산 대한민국 세금의 문제 대한민국은 70-80년대 생산경제 시절의 세금 체계를 아직도 가지고 있다. 생산경제 시절에는 일해서 돈 버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하는 근로소득이 대부분이라 근로소득세 위주로 국가경제, 세금행정이 이뤄진다. 하지만, 90년대를 거치면서 생산경제보다 자산경제가 현재 7배정도에 달한다. 하지만, 부동산, 주식등 자산경제에 대한 세금은 오르지 않고, 여전히 갑근세와 간접세 위주로 이뤄지고 있다. 상대적으로 노동해서 돈버는 사람들이 부동산, 주식 등으로 돈 버는 사람들이 낼 세금까지 대신 내주고 있는 셈이다. 오르는 자산경제에 세금이 올바르게 매겨져야 대한민국 경제, 세금행정이 살아난다. 《프리 라이더》 中 2011. 5. 6. 15:35 문화 [도서리뷰] 마켓 3.0 《마켓 3.0》 나에게 어려운 책을 읽었다. 《마켓 3.0》. 사실 마케팅, 경제, 경영에 관심이 없는 것도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이렇다할 책을 읽을 적도 없었다. 추천받아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책의 저자인 필립 코틀러 박사는 마케팅의 대가이자 뛰어난 경영학자라고 한다. 이 책은 기업과 기업이 속한 시장, 그리고 기업들의 환경을 구성하는 것들에 대해 다룬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는 시장이 어떠한 시장으로 변했는지, 기업은 그 시장에서 어떻게 대처했는 지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 책은 굳이 전공자나 경영관련 종사자가 아니라도 꼭 읽을만 하다. 시장의 트렌드와 구성에 대해 알 수 있고, 기업과 소비자의 관계나 그들의 가치, 경영 전략 등, 다양한 것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고자하는 동기를.. 2011. 4. 18. 00:00 문화 [도서리뷰] Unto this Last 이전에도 이 책에 관해서 포스팅한 적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다. 역시나 좋은 책! - '사람'이 모든 주체이다! 내가 알고 있는 경제나 부의 분배, 가치 등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책이었다. 제 4편 마지막 요약을 보면 "생명을 제외하고 어떠한 부도 있을 수 없다."라고 존 러스킨은 말하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고, 모든 것의 주체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제 1~3편보다 제 4편이 훨씬 긴 이유는 이 책(논문)이 실리다가 그 시대 사람들의 반발로 갑자기 마무리를 지어서 그렇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영향받은 책이어서 그런지. 왠지 모르게 다시 한번 사람들과의 관계와 내가 소유한 것들에 대해서 깊게 고민할 수 있었다. 2010. 10. 26. 10:06 문화 [인물/책] 존 러스킨, 이 최후의 사람에게 알랭 드 보통의 책 《불안 Status Anxiety》에 보면 존 러스킨(John Ruskin, 1819-1900)에 대한 언급이 자주 나온다. 존 러스킨은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독창적인 사상가이자 예술평론가이다. 처음에는 부모의 영향으로 미술과 문학을 배우고, 성서를 익혀 목사가 되려고 하였다가 미술 관련 서적을 저술하면서 예술 평론가의 길을 걸었다. 차후에는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사회 사상가로 활동하면, 전통적인 경제학파를 공격하며 인도주의적 경제학을 주장하였다. 존 러스킨은 《이 최후의 사람에게 Unto This Last》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 우리나라에선 《나중에 온 이 사람에게도》라고 번역되어 나왔다. 삶, 즉 사랑의 힘, 기쁨의 힘, 감탄의 힘을 모두 포함하는 삶 외에 다른 부는 없.. 2010. 4. 30. 18:12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