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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는 말밖엔... 에즈 Château Eza 방랑/2019 JP,FR 미쳤다는 말밖엔... 에즈 Château Eza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에즈하면 유명한 맛집이 하나 있는데, 바로 호텔 샤토(샤또) 에자에 있는 레스토랑이다. 오래된 성벽에 둘러 쌓여, 멋진 뷰를 보여주는 샤토 에자 고풍스러운 느낌의 내부 하지만, 내부는 중요한 게 아니다. 예약을 하지 않으면 앉을 수 없는 테라스 테이블 키야, 이 미친 뷰를 보면서 식사를 하면 너무나 좋을 것 같다. 미리 예약을 하지 않고 와서, 테라스 자리에 앉을 수는 없으나, 외부 자리에서 식사를 할 수 있다. 그마저도 뷰가 잘 보이는 자리는 이미 풀 부킹 예약도 안 하고 왔는데, 먹을 수 있는 게 어딘가! 무려 드레스코드도 명시되어 있다. 런치에는 캐쥬얼 디너에는 시크하고 엘레강스하게 ㅋㅋ 저녁엔 못 오겠네... 일단 로제 샴페인으로 간을 촉촉이 적셔본다. 기본으로.. 2021. 3. 3. 15:3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21년 2월] 왓챠피디아 - 케븐 특별한 삶을 위한 보통의 하루 - pedia.watcha.com [도서] 세계 최초의 증권거래소(The World's First Stock Exchange) 주식 시장 형성의 시초를 알 수 있다. ★★★☆ 2021. 3. 1. 09:11
Audio SNS 클럽하우스(Clubhouse)에 빠져보자. 가상 Audio SNS 클럽하우스(Clubhouse)에 빠져보자. 요새 아주 핫한 SNS 클럽하우스에 나도 가입해보았다. 초대장이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하지만, 가입을 해두었더니 학교 후배가 초대를 해주었다. 개이득! 감사! 초대장이 없어도 먼저 가입을 해두면, 내 연락처를 갖고 있는 사람이 초대를 해 줄 수 있다. 한 사람당 초대장은 2개를 기본으로 갖고 있고, 팔로워가 늘어나면 초대장이 추가로 더 생긴다. UI가 뭐 별 거 없다. 아주 심플! 보이는 SNS가 아니라, 말하고 듣는 SNS니까. 시스템도 아주 단순하다. Room에 모여서 다양한 주제로 떠들게 된다. Moderator가 Room과 발언권을 관리하고, Speaker는 손을 들고 발언을 한다. 나머지 사람들은 그들의 얘기를 듣고 있는다. Room Type은 세 가지 오픈되어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방(Open.. 2021. 2. 10. 10:18
끝 2021. 2. 8. 13:21
거울 거울 2021. 2. 5. 07:55
지중해 느낌 가득한 에즈 빌리지 방랑/2019 JP,FR 지중해 느낌 가득한 에즈 빌리지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에서 동쪽으로 향해 가면 많은 사람들이 가는 에즈 빌리지(Eze Village)가 있다. 지중해 느낌이 가득한 아주 작은 마을이다. 보통, 사람들은 모나코를 다녀오면서 가곤 하는데, 우리는 모나코에 별 관심이 없어서 에즈만 다녀오기로 했다. 니스에서 에즈로 가는 버스는 여럿이 있는 것 같은데, 우리는 82번 버스를 타고 가기로 했다. 요새는 구글 지도가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버스 도착 시간도 잘 나오고 굿! 굿! 역시 여행 중에는 오른쪽 좌석을 확보해야 좋은 뷰를 보기가 좋다. 아, 물론 동쪽으로 향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ㅋ 니스의 언덕을 오르고, 해안가의 경치를 감상하다보면 어느새 에즈 빌리지에 도착! 지금부터는 약간 다른 독특한 분위기가 날 것이다. 지중해 스멜.. 2021. 1. 21. 00:03
이제 블로그 구독도 텔레그램으로! 가상 이제 블로그 구독도 텔레그램으로! 예전부터 즐겨찾는 블로그들의 포스팅을 구독해왔었다. 주로 구글 리더를 사용하다가 서비스가 종료된 뒤에, Feedly를 사용해오고 있었는데, 이번에 텔레그램으로 넘어오면서 아주 편리해졌다. 구글 리더나 Feedly는 직접 접속해서 발행된 글을 찾아보았었는데, 텔레그램의 RSS Bot(@rss2tg_bot)을 통해 편리하게 발행되는 글들을 바로바로 볼 수가 있게 되었다. 모바일도 동일하겠지만, PC버전 스크린샷으로 설명해본다.. "RSS"라고 검색을 해서 아래의 봇을 찾아보자. 간단하게 설명을 하면, 내가 구독하고자 하는 블로그의 Feed URL을 입력하면 자동으로 포스팅을 불러오게 된다. 한 번에 여러 URL 입력이 가능하기도 하고, 이미 등록된 Feed URL을 한번 더 입력하면 구독 서비스가 해지가 된.. 2021. 1. 19. 00:37
장바구니 캠핑용 웨건 비교해보기 갑자기 왠 캠핑용 웨건인가 싶지만, 예전부터 다용도로 쓸만 할 것 같아서 구매해봐야지 하다가. 이번에 짐을 많이 실어 나를 일이 있어 구매를 위해 비교해보기로 했다. 너무 많은 캠핑용 웨건이 있어 대략적인 것만 비교해보았다. 바퀴의 크기나 실제 사용성, 핸들링 이런 건 다 비슷할 것 같았고, 차양막이나 모기장, 상판 등은 아직 아이와 본격 캠핑을 하지 않으니 필요 없을 것 같아 제외했다. 크기(cm) 가로, 세로, 높이(바퀴 포함 높이) 접은 크기(cm) 무게(kg) 하중(kg) 특징 가격 사진 캠프365 웨건 스포츠 90, 48, 30(60) 30, 20, 72 9.8 100 4단 고리로프, 뒷문 개방 가능 롤테이블 추가 구매 가능 그레이 103,610 블랙 129,000 블랙 + 롤테이블 추가 159.. 2021. 1. 19. 00:10
문화 케븐의 별점과 한줄평 [2020년 12월] 왓챠 - 케븐님의 영화평가 케븐님이 평가한 영화 775편 pedia.watcha.com [영화] 샤잠!(Shazam!) 새로운 것만 탐하고, 기존의 매력을 살리지 못하다. ★★★☆ 2020. 12. 31. 17:06
[음악] Claude Bolling - Modernistic Rag 문화/재생목록 [음악] Claude Bolling - Modernistic Rag 점점 이 카테고리의 글은 추모 포스팅이 되고 있다. 정말 좋아했던 클로드 볼링 형님께서 타계하셨다. R.I.P 개발자 시절(?) 정말 집중하여 개발할 때마다 듣던 앨범 Ragtime Bolling & Boogie의 곡이다. 2020. 12. 31. 16:40
Ricoh GR3 개봉기 장바구니 Ricoh GR3 개봉기 2014년 9월 중고 Ricoh GR을 구매한 뒤, 2018년 12월 신혼여행지에서 사망할 때까지 잘 썼다. 사망한 이후로 "카메라는 무슨 카메라냐?" 하면서 핸드폰 카메라만 썼었는데... 오랜만에 신품 카메라 구매요!!! 신품으로 산 건 거의... 10년이 넘은 것 같다 ㅋㅋ 나는 콤팩트 마니아였구나. GR3가 작년에 나온 좀 지난 모델이지만, 비교 비교하다가 역시 나의 사랑 Ricoh를 골랐다. (게다가 GR4가 내년에 나올 수도 있다는 루머가...) "고가품" 이런 테이프가 붙어서 오다니! 케이스도 영롱하여라~ 안녕, 리코! 구성품은 다음과 같다. 충전용 어댑터와 케이블, 그리고 배터리, 본체! 정면 샷, 배송 오자마자 꺼냈더니 약간 성에가 낀 모양이다. 전작에 비해 화면도 커지고 터치도 된다. 아.. 2020. 12. 29. 17:26
재택하세요? 당신의 자세를 잡아드립니다. NEXSTAND K2 노트북 스탠드 장바구니 재택하세요? 당신의 자세를 잡아드립니다. NEXSTAND K2 노트북 스탠드 바야흐로 코로나로 인해 재택이 만연하는 계절 전 직장에서는 업무 사정상 재택을 할 수가 없었는데, 현 직장에서는 재택이 가능하다는 것! 하, 재택은 가능한데... 넘나 불편한 것... 두꺼운 책에 올려두고 화면을 보려고 해도 거북목이 되어버리는 것은 어쩔 수가 없다. 그래서, 예전부터 벼르고 벼르던 Roost Stand!! ...를 사고자 했지만, 90달러나 주고 사고 싶지는 않았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NEXSTAND K2 노트북 스탠드! 쿠X에서 17,000원 정도이니 Roost의 반의 반 값도 되지 않는다. 생긴 것은 Roost Stand와 거의 동일하다. 노트북이 13인치로 작아서인지 스탠드가 굉장히 안정적이긴 하지만, 조금 더 큰 노트북도 무리가 없을 듯하다. 최대 하중은 10kg라고는 하지만.. 2020. 12. 28. 14:46
니스 시청 옆 골목에 위치한 맛집, Fine Gueule 방랑/2019 JP,FR 니스 시청 옆 골목에 위치한 맛집, Fine Gueule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생 폴 드 방스를 다녀오고 와서, 지인 추천을 받은 레스토랑을 방문하기로 했다. 니스 시청 옆 골목길에 위치한 Fine Gueule 한국도 그렇고, 역시 시청 근처에 맛있는 곳이 있는 것인가?! 예약도 없이 찾아갔지만, 자리가 다행히 많이 있었다. 스타터로 참치 타르타르(Tuna Tartar)를 시키고, 메인으로는 송아지 신장(Veal Kidneys)과 오리 가슴살(Duck Breast) 요리를 시켰다. 신장이라고 하니.. 왠지 무섭.. 디저트로는 슈 프로피터롤(Chou Profiterole)과 레몬 파이(Lemon Pie)를 주문! 와인도 빠질 수 없지, 오늘은(?) 병 와인 안 시키고, 프로방스 하우스 와인 치즈가 사삭 올라간 참치 타르타르 입맛을 살살 돋고와 주는.. 2020. 12. 28. 11:50
숲과 예술의 조화, 매그 재단 미술관 방랑/2019 JP,FR 숲과 예술의 조화, 매그 재단 미술관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어쩌다 알게 된 매그 재단 미술관에 가보고자, 생 폴 드 방스 투어를 마치고 길을 따라 올라가기 시작했다. 구글 지도를 보고 올라가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높은 언덕과 이 길이 맞나 싶을 정도의 작은 길을 따라 들어가면 매그 재단 미술관을 만나게 된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 있는 작은 미술관 같은 느낌 하지만, 매그 재단 미술관을 구성하고 있는 미술품들과 조각들은 유명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다. 여러 조각상들이 미술관 정원에 오묘한 느낌으로 배치되어 있다. (난해하다. 난해해.) 여러 모양으로 찍어낸 판화와 같은 작품 어린 아이들도 미술관에 와서 예술 활동을 하는 중이다. 이탈리아 조각가의 작품 per quelli che volano 벤치가 왜 지붕 위에 쌩뚱맞게 있나 했.. 2020. 12. 25. 22:53
2020 결산 키워드 잡담 2020 결산 키워드 2014년에 결산 키워드를 한 번 작성하지 못 한 이후로, 2019년도 결산 키워드를 놓쳤었네. 2019년 연말/2020년 연초가 조금 바빴었나 보다. 한 해를 건너뛴 2020년 결산 키워드 정리해본다. 코로나 때문인가 뭔가 키워드 수도 적다. 3인 가족 : 천사 같은 아이를 선물로 받았다. 또바기들 : 이제는 모두가 유부남, 2유부 4파파. 이제 애 아빠가 넷이다. 라스베가스 : 드디어, 공항만 지나쳤던 북미 땅을 밟아보았다. 어쩌다 보니 전 직장에서의 마지막 출장지. 자매사 전출 : 10년을 조금 못 채우고, 계열사 내 이동을 했다. 커리어도 바뀌어 간다. 자산 관리 : 조금 안일하게 생각하고 있던 자산에 대해 조금 효율적으로 바꾸어 나갔다.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친구-동서 : 친구가 가족이 되었다.. 2020. 12. 24.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