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1512) 썸네일형 리스트형 장바구니 [스피커] Creative Gigaworks T3 컴퓨터 본체도 구매했겠다. 자, 이제 SSD의 신세계를 느껴보자! 어라, 하지만 뭔가 빠뜨린 느낌! 스피커가 없구나! 하고 지른 바로 그 분, Creative Gigaworks T3 되시겠다! 공간은 조금 차지하고, 음질은 만족! 좋구나! 볼륨 조절하는 다이얼! 먼지가 많이 묻었네.. 형이 미안하다! 삼면으로 뚫려있는 우퍼! 요 놈 울림이 나름 괜찮다. 너무 크게 틀어 놓으면 층간 소음으로 위험하겠지? 그럼, 이어폰이나 꽂아 볼까..... 2013. 2. 25. 11:07 와인 Alpaca Reserva Merlot 2011 Alpaca Reserva Merlot 2011 알파카 레세르바 메를로 2011 Chile 칠레 2013. 2. 25. 11:01 와인 San Juan Shiraz 2009 San Juan Shiraz 2009 산 후안 쉬라즈 2009 Argentina 아르헨티나 2013. 2. 25. 10:59 세상 인천공항 리무진 6004번 독산노보텔(금천우체국) 출발 시간 2013. 2. 20. 08:21 방랑/2013 RU,BR 모스크바 출장기 & 야경! 눈 쌓인 날의 출국 파리 경유해서 모스크바로 넘어가서 에어 프랑스 탑승! 지금까지 타본 비행기 중 기내식이 제일 맛있었다! 출발할 땐 준 기내식 음음, 와인도 굿이군요. 대충 중국이나 몽골 상공? 꼬불꼬불 산길 기내에서 캔디바도 주네. 전에 하겐다즈 주는건 봤었는데. 구름이 너무 이뻐 역시나 우중충한 유럽(파리)의 하늘 셔틀 타고 이동하는데, 러시아 가는 동양인은 Only One! 샤를 드 골 공항, 터미널 2D의 천장. 오묘한 인테리어군. Buy Paris 유로를 안 가져와서 살 돈이 없네요. 근데 온통 명품 천국. 파리에서 모스크바로 슬슬 추워지려나 했는데, 왠걸 서울이 더 추웠다. 저건 뭐라고 읽어야 하지... 븨....혿?ㅋㅋ 바닥이 눈으로 덮힌 셰레메티예보 공항 1시간여를 달려 Korston 호.. 2013. 2. 14. 22:05 잡담 실수 ` 어쩌면 죽을 때까지 2013. 2. 14. 20:22 문화/재생목록 [음악] U.N.K.L.E - Lonely Soul 영국 드라마 Misfits 보다가 좋아서 찾아본 노래 듣도보다 못한 U.N.K.L.E이라는 영국 가수의 노래. 우울한 것이 좋다. 우울하지만 뭔가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 더 좋다. Lonely Soul아티스트Unkle앨범명Psyence Fiction발매1998[가사]God knows you're lonely souls. God knows you're lonely souls. God knows you're lonely souls. Yeah, yeah. I believe, there's a time, and a place... To let your mind drift and get out of this place. I believe, there's a day, and a place... That we wil.. 2013. 2. 10. 21:18 장바구니 [냉장고] 와인 셀러 이 조그만 방에 뭘 넣겠냐만은... 작년부터 맛보기 시작한 와인을 보관할 셀러가 필요했다! 그래서 Wish List에 넣어뒀더니, One of Best Friends, 신동엽의 후계자, 쳉이 집들이 선물로 사줬다. Thx, Man! 앞 면이 유리일 줄 알았는데, 거의 거울이다. 불 끄고 셀러의 조명을 켜면 와인 병이 보인다. 총 6병이 들어가는 와인 셀러! 셀러에 불도 들어와요! 자, 이제 와인 쇼핑하러 가보자! 이 근처에 있던 가자 주류가 사라져서 너무 아쉽다. 아... 와인 오프너만 사다 놓고 와인 잔도 안 사다 놓았네. 그냥 병 나발 불어야 하나? 2013. 1. 31. 01:34 잡담 2013년 계획 월말 정산 - 1월편 1. 트라이애슬론 입문되도록 매일 싸이클 30km + 러닝 조금하려고 노력하는 중이지만, 허벅지가 터질 것 같아 죽을 것 같음...더 열심히 해야지. 그나마 이 계획이 제일 잘 지켜지고 있음. 2. 북유럽 스타일 집 만들기살까? 말까? 가격이... 공간이... 하다 보니 정작 산 건 행거 하나...ㅠ_ㅠ 소파 사고 싶다.소파 사면 이건 그냥 계획에서 지워버려야겠다. 3. 영어 공부하기진행률 0%... 심지어 작년엔 열심히 보던 비즈니스 영어회화 책도 안 보고 있다. 아침 운동때문이라고 핑계를 대고 싶다. 4. 기타 4곡 이상 완주하기!12월부터 붙잡고 있는 곡, Merry Christmas Mr. Lawlence... 4마디 진행 완료.................. 아무래도 적성에 안 맞나 보다. 올 .. 2013. 1. 30. 12:51 잡담 Team 우리는 살아가면서 혼자서도 많은 일을 하지만, 대부분의 일과 생활에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 그리고 공동의 목표를 위해서 우리는 '팀(Team)'을 이루게 된다. 스포츠팀, 동아리, 직장 등. 사실 팀이 잘 꾸려지기는 어렵다. 이름도 있고 역사도 있는 축구 팀조차도 감독과의 불화, 팀원간의 불화가 생기기 마련이다. 반대로 팀원들과의 유대가 깊고 리더를 잘 따르지만, 역량이 부족하고 팀원간의 시너지가 없어서 목표를 이뤄내지 못하는 팀도 많다. 최근에 《뉴스룸(NewsRoom)》이라는 드라마에 빠져 있다. 유명 앵커가 진행하는 뉴스의 뉴스룸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다룬 드라마다. 꼭 볼 만하다. 특히 감명을 받은 것은 1화의 오프닝이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고 아래 영상을 직접 보는게 좋을 듯 하다. "문.. 2013. 1. 26. 01:36 문화/재생목록 [음악] 배치기 - 아홉수 아홉수아티스트배치기앨범명4집 Part.2발매2013.01.14[가사]Intro 이 청춘에 끝에 이제 스물 아홉살 매일 이별하며 나 혼자 운다 탁>나이를 헛 먹어서 그런가 나 자꾸 속이 타 못되게 사는게 지름길이란걸 알았거든 아 이기적인 사람 욕할 필욘 없더라 그게 삶의 지혜라니까 이뤄낸거 하나 없이 남 잘되는 꼴을 보는것도 지겨워 죽겠어 나만 이게 뭐야 고작 이 모양으로 살자고 시간만 축내다 녹이 다슨 칼자루 어린날의 부푼 꿈은 풍선껌 같이 씹히다 터지고 뱉어 길바닥에 붙어 버렸고 생각은 열여섯살에 멈춰 있는데 주위 시선은 장가 언제 갈꺼냬 끝자락으로 와버린 내 청춘의 시효 아홉수라서 안풀리는게 아니요 더 이상 붙잡고 노력해봤자 가망 없다는걸 알수 있는 나잇살이 든거지 Hook>늘 내 곁에서 맴돌길 바랬.. 2013. 1. 19. 10:33 잡담 ★축★ 독립 꿈에 그리던(?) 독립을 했다. 월세는 아까워서 전세 방으로 열심히 발품 팔아 찾은 집! 첫 집치고는 나름 넓고 깔끔한 편. 이제 열심히 채워 나가는 일만 남았다. 근데, 요리 해 먹는게 너무 애매하다. 특히, 밥... 거의 주말에만 먹을텐데 밥 짓기도 애매하고 ㅋㅋ 아무튼, 열심히 (야/특근해서) 필요한 거 쇼핑 해야겠다. 기타와 스탠드는 그저 인테리어 목적일 뿐. 너저분한 책상 칫솔 걸이가 3인용인게 함정 2013. 1. 13. 20:47 잡담 구정이 오기 전에 정해보는 신년 계획 1. 트라이애슬론 입문(?)을 위한 다이어트- 술을 줄여야겠지. 술이 주적. 2. 북유럽 스타일로 집 꾸미기- 5평밖에 안 되는 단칸 방에 무슨... 소품이라도 잘 들여놔야지. 3. 영어 공부하기 - TOEIC Speaking- 매년 계획에 들어가지만, 항상 실패.. 4. 기타 4곡 이상 완주하기!- 3달에 1곡씩 도전! 2013. 1. 7. 12:40 세상 아폴론적 세계와 디오니소스적 세계 아폴론적 세계는 가상의 세계라 할 수 있다. 세계는 암담하고 공포로 가득 차있고. 차가운 기운만이 인간의 주위에 도사리고 있는 광란의 바다 위에서, 하나의 조각배 위에 그 허약한 배만을 믿으며 뱃사람이 앉아 있는 것처럼 고통의 세계 한가운데에 개개의 인간들은 개별화의 원리를 믿고 의지하며 고요히 앉아 있는 그런 세계이다. 신념과 원리에 사로잡혀 있는 자의 조용한 앉음새의 최고의 모습이 아폴론적 세계관이라 할 수 있다. 디오니소스적 세계는 바로 이러한 개별화의 원리가 파괴되면서부터 나타난다. 아폴론이 고통의 현실을 영원하고 조화로운 진리성, 완전성으로 극복하려고 하지만 디오니소스는 그 현실의 원초적 공간으로 달려간다. 주신찬가(酒神讚歌, 디오니소스를 기린 즉흥 노래)에서 말하는 마취적 음료에 의해 사람들은.. 2013. 1. 1. 20:26 잡담 재미로 보는 2013년 토정비결 뭐, 원래 이런 거 잘 안 믿지만, 재미로! 토정 비결 보는 곳은 [여기]로! [총론] 도움이 있으니 꿈속에서도 자신을 지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나를 지키는 것이 과연 참된 것인지 거짓된 것인지는 머지않아 알게 될 것이니 구태여 서둘러 알려고 하지 말고 순리대로 따라야 합니다. 복숭아와 오얏이 서로 봄을 다투니 가는 곳마다 봄바람이 그 향기를 먼저 전하게 됩니다. 자식을 낳을 경사가 있거나 집안의 우환이 해결이 될 것입니다. 자식이 액운을 물리는 힘이니 자식을 낳기 어려우면 집안에 새로운 사람을 들여야 할 것입니다. 태기가 있거나 가족 친지 중에 혼인의 소식이 있으면 좋을 것입니다. 도둑을 조심해야 합니다. 나의 재물을 탐하는 자가 있으니 재물을 잃을까 두렵군요. 다행이 귀인을 만나 도움을 받으니 .. 2012. 12. 27. 14:12 이전 1 ··· 76 77 78 79 80 81 82 ··· 10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