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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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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노을은 덤으로 먹는, 남양주 《M 키친&카페》 식객 멋진 노을은 덤으로 먹는, 남양주 《M 키친&카페》 나들이하기 좋은 계절,팔당 쪽을 향해 한강변을 따라 드라이브하다 보면,노을 맛집을 찾아갈 수 있다. M 키친 앤 카페! 들어가자마자 이런 포토 스팟을 발견할 수 있다. 라탄 조명과 나무 테이블,새어 들어오는 노을이 분위기를 만든다. 저 거을 밖의 풍경이 보이는가!?뷰 맛집이 아닐 수 없다. 배도 고프니 간단하게 셋뚜 셋뚜! 까르보나라 파스타 마르게리따 피자 스테이크 소스와 가니쉬 꽃등심 스테이크 맛은 그냥 평범하고,가격에 비하면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역시 이쪽 동네,맛집들의 어드밴티지는... 음식과 더불어 노을이 맛집이라는 것! 캬,붉은 노을이 아주 멋있었다. (괜히, 이 옆의 스타벅스 팔당DT가 인기가 좋은게 아니다.) 2020. 3. 9. 20:11
하모 유비끼를 아시나요? 여수 《경도회관》 식객 하모 유비끼를 아시나요? 여수 《경도회관》 여수에서 여행 중 특별한 음식이 뭐가 있나 찾아보다가, 하모 유비끼가 유명하다는 글을 발견하였다. 왠지 일본어의 느낌이 나는 이름이다. 하모 유비끼의 원조라고 하는 경도회관을 찾았다. 배를 타고 대경도로 넘어가야 하는 본점은 패스하고(원래 본점을 가야하는데...) 여천점을 찾았다. 주차가 안 되서 곤혹이다. 주변에 빈 곳을 잘 찾아다니다가 주차에 성공하시기를 빈다. 참고로, 축협에서는 싫어하겠지만... 축협하나로마트를 이용하자 ㅋ; (그래도 나름 뭐 샀다....) 하모 유비끼에 대한 설명이다. 하모 = 갯장어 유비끼 = 데침 쉽게 말하면 갯장어 샤브샤브이다. 갯장어 요리의 원조로 보이는 경도회관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심지어, 하모 유비끼는 계절 메뉴!!! 5월~12월에만 가능하니, 이 시기를 놓치.. 2020. 3. 4. 22:39
전복? 성게? 다 들어와! 여수 《아와비》 식객 전복? 성게? 다 들어와! 여수 《아와비》 여수 여행 중 해장이 필요하다?속을 달래 줄 죽이 먹고 싶다? 다 필요 없고,아와비로 달려가자. 버섯이 자라고 있는 듯한 모양의아와비 차 없이는 갈 수 없는 곳이니,너무 많은 과음을 하고 가면 안 되겠다. 여수에서 남쪽,돌산도에서 거의 최남단에 위치하고있다. 뭔 놈의 전복죽이 이리 비싸?할 수도 있겠지만, 노우노우! 스끼다시의 신선함.전복죽의 풍부한 향을 느껴보면,비싸다는 생각이 1도 나지 않는다. 어? 해장하러 왔는데...한 잔 더 해야 하나?!? 성게(우니)를 좋아하는데,지금까지 먹어본 성게 중 역대급이었다. 신선도가 그 어디도 따라올 곳이 없다!멍게나 해삼 같은 것도 마찬가지! 방금 막 앞 바다에서 잡아 올라와서빙해주신 느낌이다. 아니...무엇보다, 이게 기본 반찬이라니!!! 전복죽도 아주 훌륭하다.. 2020. 3. 3. 23:47
강릉에 가면 여길 꼭 들러요, 강릉 《베이커리 가루》 식객 강릉에 가면 여길 꼭 들러요, 강릉 《베이커리 가루》 뭔가 강릉 여행에 베이커리가 어색할 수도 있지만,강릉 로컬(?)이었던 친구에게 소개 받았던 베이커리 가루 굳이 찾아가서 먹을 필요는 없지만,근처를 지나거나 아침거리, 요기거리가 필요하다면추천하는 베이커리! 지난 번에는 입암점으로 갔었지만,이번엔 교동 본점으로 가봤다. 천연발효종과 천연우유버터를사용한 반죽을 써서 소화도 잘 되고,풍미가 좋다고 한다. 다양한 메뉴들 올 때마다 이것저것 시도해보지만,실패는 없었다! 가루에서 유명한 것은,맘모스 빵인데... 하루에 3번 나오는 시간에 맞춰오지 않으면 거의 구입이 불가능해 보인다.(가서 본 적이 없음...)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거의 고정픽, 원준이 엉덩이빵!이 집의 시그니처 메뉴이자,생우유크림이 들어있어 달콤하고,엄청 부드럽고 쫀쫀한 식감의 빵이다. 다음은, .. 2020. 2. 11. 22:48
[이전] 어디서 오셨다구요? 부암동 《프롬이태리》 식객 [이전] 어디서 오셨다구요? 부암동 《프롬이태리》 [Updated] 2022년 포천 이전 프롬이태리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669 1층 (소흘읍 직동리 165-35) place.map.kakao.com 부암동은 참으로 아이러니한 곳이다. 차가 없으면 다니기 불편하고, 차가 있으면 주차하기 불편한 곳. 그러다보니, 주차가 가능한 맛집을 찾아야 한다. (불법주차 말고! 비싼 주차장 말고!) 순전히 주차장만 보고 고른 프롬이태리 하지만, 그 선택은 옳았다! 일단 인테리어가 맘에 든다. 깔끔하면서도 분위기 있다. 밖의 루프탑에는 밤이 되면 조명이 켜진다. 숙성되고 있는 스테이크, 그래... 먹어줄게! 코스 요리의 가격이 무난하길래, 카프리 코스로 시켜보았다. 식전빵 이 집.. 식전빵 잘 한다. 맛있다!!! 직접 만든 건지, 어디서 사오는 건지 몰라도. 정.. 2020. 2. 5. 23:45
맛있는 한우 먹으러 가자! 횡성 《함포고복》 식객 맛있는 한우 먹으러 가자! 횡성 《함포고복》 원주 쪽으로 갔다가,근처에서 저녁을 해결하려 검색을 해보니,함포고복이라는 곳이 나와 급 들려보았다. 한우의 고장 횡성이라면역시 정육식당 스타일로!! 예약은 안 하고 갔었는데,운이 좋게 한 자리가 남아 있어서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카운터 옆에 위치한 코너에서원하는 고기들을 골라와서 먹으면 된다. 함포모듬과부채살로 정했다! 함포고복의기본 찬 촥촥고기 굽는 소리가 들리시는가?!부채살 투하요! 투뿔 부채살 먼저 먹고,원뿔로 내려오는 센스! 좋은 걸 먼저 먹느냐,좋은 걸 나중에 먹느냐는너무 어려운 문제다! 등심도 투하!횡성에서 먹는 소라서 그런지 살살 녹는다. 오크밸리 컨트리 클럽 근처라서 그런지라운딩 뛰고 오신 손님들이 아주 많았다. 끝난 줄 알았지만,육회까지 한 사발! 가격은 좀 있지만,그만큼 질 좋고.. 2020. 2. 5. 22:46
[폐업] 가성비를 뚫고 나오는 맛집, 연희동 《연탄생고기집》 식객 [폐업] 가성비를 뚫고 나오는 맛집, 연희동 《연탄생고기집》 가성비가 좋다 못해, 가성비를 뚫고 나오는 맛집이 있다. 질 좋은 고기를 아주 싸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그 집! 집 근처라서 엄청 자주 갔는데, 이제서야 올려본다. 내 맛집을 뺏길 순 없지! 이 가성비가 보이는가?! 싼 가격만이 이 가게의 메리트가 아니다. 삼겹살, 목살 모두 상태가 좋다. 소시지, 버섯은 그릴에 빠질 수 없는 그런 사이드!!! 자글자글 연탄불에 잘 익은 고기들이 얼마나 맛이 있는지. 몇 번이나 재방문을 했는지 모른다. 심지어, 이른 시간에 가도 줄을 서야 한다. 다만, 혹시 시설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조금 낙후된 가게이므로 그걸 이해하고 가야 한다. 맛이 있는데, 무엇이 문제리오! 이 집의 또 다른 별미 껍. 데. 기.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의 껍데기와도 비교가 가능하다고 본다. .. 2020. 2. 4. 00:07
공장형 카페, 파주 《더티 트렁크》 식객 공장형 카페, 파주 《더티 트렁크》 파주에서 핫한 더티 트렁크에 다녀왔다.(거의 1년 전에...) 핫플로 이미 유명한 파주의창고형 카페 소개에 따라정확히 따르자면 "아메리칸 컨트리 스타일의카페테리아 컨셉 레스토랑" 아.. 어지럽다.무슨 설명인지 모르겠다. 주말은 매우 혼잡하다고 하여,평일 저녁 퇴근과 동시에 쏴서 다녀온 곳이다. 평일 오후엔 자리에 여유도 있고,좋다. 북적한 건 싫다. 커다란 공장을 개조하여카페로 만든 느낌이다. 2층마저도 천고가 높아서답답한 느낌이 하나도 없다. 음식, 베이커리, 바, 그리고 카페모든 것이 이용 가능하다. 오후에 왔으니,가볍게(?) 음료와 디저트만 맛은 뭐 보통이나독특한 컨셉의 카페를 원한다면방문해 볼만 하다. 2020. 1. 29. 00:03
메밀의 진수를 찾아서, 파주 《이가네 봉평메밀향》 식객 메밀의 진수를 찾아서, 파주 《이가네 봉평메밀향》 심학산 맛집으로 이미 유명한이가네 봉평메밀향을 찾았다. 이가네 봉평 메밀향의 메뉴들 조금 늦은 평일 시간에 찾아가서,명태식해 훈제오리는 안 되었었는데,다음엔 꼭 예약하고 가서 먹어봐야겠다. 조촐하게,메밀 물/비빔 막국수와 메밀 전병 국물이 시원하고,메밀향이 끝내주는 막국수 잘 섞어서 먹어주면 꾸르맛!(비빔 막국수 인서트도 안 찍었네...) 찰진 메밀 전병! 맛있는 메밀 막국수를 찾는다면,파주 이가네 봉평메밀향을 추천해본다! 2019. 12. 8. 18:19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식객 [폐업] 정갈한 스시를 원한다면, 마곡 《스시 이이고또》 까다로운 입맛도 아닌데, 만족스러운 스시 집을 찾기란 참으로 힘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근처에서 괜찮은 스시 집을 찾았으니... 마곡역과 발산역 사이에 위치한, 스시 이이고또 런치 스시 20,000원이라는 직장인에겐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지만, 괜찮은 스시를 위해서라면 기꺼이 내어드리리! 런치 스시의 구성은 위와 같다. (대충 종류는 알겠지만.. 나열하기 귀찮...) 일류 스시 집이 아닌 이상, 어느 스시집이던 컨디션이 그날 그날 다를 수 밖에 없다. 이이고또에 몇 번 방문해 봤지만, 아직까지 복불복 중 불복은 없었다. 다른 사람들 평을 보니... 나는 아직까진 복복복 간단하게 나오는 식사와, 깔끔한 후식까지, 아아, 기분 좋은 식사였다. 자, 일하러 가자! 2019. 12. 6. 14:50
드라이버들의 성지? 가평 《로코갤러리》 식객 드라이버들의 성지? 가평 《로코갤러리》 드라이브(와인딩) 코스로 자주 간다는 호명산에 위치한맛집로코(Loco)갤러리 당시엔 소유차가 아닌공유차로 다녀왔다.(훗, 지금은 오너 드라이버!!) 좀전까지만 해도 이 앞에서 쩌~~~어기까지차가 10대는 주차되어 있었는데애매한 시간대(오후 4시가 넘은 시각)가 되니 모두 빠져 나갔다. 왠지 모를 향수가 나는 인테리어의 로코갤러리 로코갤러리의 대표 메뉴는라면과 볶음밥 너무 단촐한가? 하지만,맛은 전혀 단촐하지가 않았다. 면은 왠지 땡기지 않아대표메뉴 중 볶음밥만 시켰다. 아포가토와 내 사랑 웰치스! 호명산 드라이브 하고,로코 갤러리서 허기도 달래주고좋은 코스다! 2019. 7. 1. 23:41
식객 [폐업] 맛있는 대하구이는 여기에서, 대부도 《천하수산》 또철 지나 올리는 포스팅  제철에 먹어놓고게으름에 이제서야 포스팅  오랜만에 찾은 천하수산  타닥 타닥  대하들아, 미안해맛있게 먹어 줄게  분홍 분홍맛있게 익은 대하  머리는 똑똑 떼서  버터구이로 먹어줘야 제 맛!  대하로는 부족하시다구요?  대하라면 팔팔 끓여서 먹어보시면아주 예술입니다!  오랜만에 왔는데도여전히 실하고 맛있는 천하수산 대하구이! 내년에도 또 오리라!   십리포에서 멋있는 노을로맛있는 저녁 식사의 마무리! 2018. 11. 5. 23:17
한 번 더 찾은,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식객 한 번 더 찾은, 당산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한 번 올린 가게는 잘 올리지 않는데,간만에 방문하였는데도 실망감이 1도 없어서다시 올리는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 빠르게 러쉬! 러쉬!손님이 많지 않을 때 자리에 앉았다. 3년 전에 비해서 고기 가격이 2천원씩 올랐네요!껍데기 가격은 그대로! 여전히 영롱하구나?! 가게 직원이 맛있게 익혀 준 고기를맛있게 드셔주시면 된다! 기본 된장 찌개도 맛이 좋다. 그리고 대망의.....껍. 데. 기. 이 집은 껍데기가 예술이지. 할렐루야~할렐루야~껍데기들이 노래한다~ 잘 먹겠습니다! 맛있는 냉면도 후루루루루룩~ 너무 맛있게 먹은 죄책감에산책을 돌기로 했다. 기찻길 연탄불 생고기의 장점은바로 한강 공원이 이어져 있다는 것! 당산역 옆 육교로 올림픽 대로를 건너보자. 너무 이쁜 하늘과 국회 의사당 전문가 모드로 보름달을.. 2018. 10. 27. 13:30
뉴욕 3대 스테이크를 서울에서, 동대문 《BLT 스테이크》 식객 뉴욕 3대 스테이크를 서울에서, 동대문 《BLT 스테이크》 요새 다이어트 같지 않은 다이어트를 하다 보니식객 폴더에 업데이트가 없었다.(뻥치시네! 맨날 먹으러 다녔으면서...) 오랜만에 맛집 업데이트! BLT 스테이크는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2층에 위치해있다. 저녁은 너무 부담스러운 가격이라,점심에 찾아가 보았다. 식전빵 "팝오버"짭조름하고 부드러우니 아주 맛있었다.버터도 올려 먹으면 아주 꿀맛! 종류별로 즐길 수 있는 소금개인적으론 트러플 소금이 최고! 애피타이저 "참치 타르타르"아래에는 아보카도가 깔려있고,라임간장으로 적셔져있다. 간장이 조금 짠 감이 있으니,적당히 덜어 드시길, 아보카도+참치는 JMT! 또 하나의 애피타이저,오늘의 슾~ 건강한 수프 맛이다. 사이드로 시켰던,양파 튀김과 버섯 볶음 양파 튀김은 생각보다 튀김 옷이 두꺼워스테이크와 맛이 .. 2018. 9. 5. 23:08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2편 맥주 맛집 페터 방랑/2018 DE,CH,PH,MV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2편 맥주 맛집 페터 짧게 끊어 올리는 하이델베르크 오전 투어를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페터에 방문하였다. 유랑에서 만난 일행들과 같이 방문한 페터 자체 양조 시설과 독일 전통 요리가 있다고 해서 방문해봤다. 점심 먹으러 왔어요. 이게 바로 페터의 양조 시설 맛있는 맥주를 주시길 기대해봅니다. 페터의 실내 모습 사진을 찍다 말았나, ㄱ자 모양의 레스토랑 페터 오늘의 요리 다른 메뉴들이 나와있는 메뉴판을 찍지는 않았다. 블로거로써 기본 자세가 안 되어 있네. 맥주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필스너, 바이젠, 그리고 시즈널 맥주 10.5도짜리 독한 맥주까지 페터33을 먹어보고 싶었으나, 운전해야하니... 그래도 사진은 찍었다. 미트로프가 뭔가 싶어서 시켜보았더니... 구운 스팸이 나왔다. 실패!!! 일행이 시킨 소시지 모둠 독일하면.. 2018. 5. 22. 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