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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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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2편 맥주 맛집 페터 방랑/2018 DE,CH,PH,MV 하이델베르크에 다녀오다. 2편 맥주 맛집 페터 짧게 끊어 올리는 하이델베르크 오전 투어를 마치고, 점심을 먹으러 페터에 방문하였다. 유랑에서 만난 일행들과 같이 방문한 페터 자체 양조 시설과 독일 전통 요리가 있다고 해서 방문해봤다. 점심 먹으러 왔어요. 이게 바로 페터의 양조 시설 맛있는 맥주를 주시길 기대해봅니다. 페터의 실내 모습 사진을 찍다 말았나, ㄱ자 모양의 레스토랑 페터 오늘의 요리 다른 메뉴들이 나와있는 메뉴판을 찍지는 않았다. 블로거로써 기본 자세가 안 되어 있네. 맥주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필스너, 바이젠, 그리고 시즈널 맥주 10.5도짜리 독한 맥주까지 페터33을 먹어보고 싶었으나, 운전해야하니... 그래도 사진은 찍었다. 미트로프가 뭔가 싶어서 시켜보았더니... 구운 스팸이 나왔다. 실패!!! 일행이 시킨 소시지 모둠 독일하면.. 2018. 5. 22. 00:06
잡담 D-205 아직 1월에 다녀온 독일/스위스 포스팅도 마치지 못 하고 팔라완을 다녀왔다.자꾸 먹고 다녀서 몸무게가 한 달째 제자리 걸음이다.영자미식회를 보면서 잊었던 내 맛집리스트(엑셀)를 다시 복원해보았다. 지도는 완전 삭제했었나.알아보고 정리할 것들이 너무 많아서 포스팅이 너무 밀렸다. (영문 블로그는 개뿔...)거의 매일 같이 스케쥴이 있는 내 달력을 보고 있자니, 연예인을 해도 되겠다 싶다.회사는 잘 다니고 있는건가? 2018. 5. 10. 09:55
프랑크푸르트의 불금 방랑/2018 DE,CH,PH,MV 프랑크푸르트의 불금 게으름을 이겨내고 2달 만에겨우 겨우 출장기를 올려본다. 좋은 기회로 독일+스위스 출장을 가게 되었다. 열심히 일했으니 쉬기도 해야지,평일에 열심히 일하고 불금을 보내려프랑크푸르트 중심으로 향했다. 숙소가 중심가에서 조금 떨어진회스트(Höchst)라는 동네여서지하철을 타고 이동하기로 하였다. 프랑크푸르트의 금-토 지하철은 24시간이라는어마어마한 정보!!! 회스트 역으로 이동!저녁이 되면 걸어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던 동네 나름 깔끔한 지하철 프랑크푸르트 중앙역에 도착하였다.수많은 사람들과 여행객들을 보니여기가 도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의 유럽 여행객들은 프랑크푸르트를 시점으로 하여여행을 시작하는 듯 했다.아무래도 저렴한 항공권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Show me the money!!! 지나가.. 2018. 3. 22. 00:59
송이의 고장에서 즐기는 버섯의 향연, 양양 《송이버섯마을》 식객 송이의 고장에서 즐기는 버섯의 향연, 양양 《송이버섯마을》 [Updated] 장소 이전 날이 추워서 뭔가 위장에 좋을 법한 음식을 찾다가 방문하게 된 송이버섯마을 뭔가 버섯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진다! 메뉴판 사진 송이 버섯 전골을 시켜보았다. 버섯 요리들이 기본 찬으로 나오는데, 버섯 향이 끝내준다. 심지어 각각 반찬들이 다 맛있다. 버섯장(?) 버섯나물무침 생송이 버섯 버섯 버섯 버섯 목이버섯 무침도 맛있었고, 이 팽이버섯 샐러드 같은 것도 맛있다! 버섯향이라는 것이 폭발한다! 또 너무 맛있었던 버섯탕수 싱싱한 버섯을 튀겼으니, 얼마나 맛있는지 상상이나 가는가? 너무너무 부담스러운 친절함으로 다가오셔서 반찬을 계속해서 주시니 메인 요리 먹기도 전에 이미 행복 송이버섯전골 등장이요! 고기 윤기 보소! 목이, 팽이, 느타리, 송이 버섯들과 푹 익혀진 전골 건강하다.. 2018. 2. 4. 23:56
수요미식회 맛집, 양양 《영광정 메밀국수》 식객 수요미식회 맛집, 양양 《영광정 메밀국수》 양양 쪽으로 여행을 다녀 온 지벌써 1달 반이 넘었는데,출장을 다녀오는 바람에이제야 올리는 맛집 수요미식회에서도 소개된 영광정 메밀국수 3대가 이어오는 맛!정작 가게 사진은 안 찍었네 일행이 더 많았다면,감자전, 동동주 등도 도전해보는 거였는데. 메뉴표그리고 둘째, 넷째주 수요일은 휴무입니다. 조금 늦은 시간이라서 사람이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도,가게는 만석이다. 막국수를 맛있게 드시는 방법!동치미 2국자와 기호에 맞게! 기본 찬 시원하고 맛있는 동치미 나머지는 기호에 맞게! 나온 막국수에 레시피 대로이것저것 넣고 버물버물 이렇게 맛~~있는 메밀막국수가 완성된다.동치미가 맛있어서 그런지 막국수 맛이 아주 좋다! 사르르르 녹는 수육잘 익힌 보쌈에 가까운 수육 잡내도 없이 아주 맛있다. 양양 여행을 간다면,.. 2018. 2. 4. 23:30
식객 [폐업] 맛있는 비건 레스토랑, 상수 《슬런치 팩토리》 어울리지 않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요즘,칼로리가 낮거나, 영양 상태가 좋거나,샐러드, 채식에 관심을 갖고 있다.(뻥치시네...)그래서 방문한 상수의슬런치 팩토리(Slunch Factory)Vegan Dish를 파는 비건 레스토랑이다.매일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고합성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저염 저자극 음식을 파는 곳이다.샐러드, 스프, 한식,파스타, 피자 등등 다양한 메뉴를 구비하고 있다.샐러드나 다이어트 도시락 등의 사업도 하고 있는 듯 하다.매장 내부가지 두부 덮밥과 버섯 들깨 덮밥버섯 들깨 덮밥구수한 들깨탕이 생각나는 비쥬얼과 맛이다.버섯, 들깨, 두유의 조합으로 엄청난 고소함을 선사한다.가지 두부 덮밥가지를 정말 안 먹었는데, 예전에 베이징에 있는 북한 식당을 갔다가,너무 맛있는 가지 볶음을 .. 2018. 1. 4. 20:49
경리단길의 숨은(?) 맛집, 이태원 《남산 와이너리》 식객 경리단길의 숨은(?) 맛집, 이태원 《남산 와이너리》 눈을 크게 뜨고 찾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 남산 와이너리 경리단길 초입에서 '이크'하고 길을 잘못 들어야 만날 수 있다. Welcome to NAMSAN WINERY 정말 와인을 제조하는 와이너리였으면 좋겠지만~ 와인 판매도 하고 식사도 가능한 레스토랑이다. 입구부터 느껴지는 와인의 향기 입장하자 마자 바가 보인다. 왼쪽에는 지하 및 화장실로 내려가는 문이 오른쪽으로는 외부로 나가는 문이 있다. 지하로 내려오니 또 다른 분위기 약간 와인 바, 카페 느낌 테이블이 하나 더 있었는데 공부하는 사람이 있어서 찍기 힘들었다. 오크통과 와인병들이 진열된 지하 나는 날씨도 좋고 해서 테라스로 나가기로 했다. 옆이 뚫려있는 테라스는 아니지만, 마치 가정 주택 뒤에서 테이블 펼쳐두고 먹는 기분 하늘은 뻥 뚫려 있어서.. 2017. 10. 7. 23:35
[폐업] 서울에서 즐기는 프렌치, 익선동 《르 블란서》 식객 [폐업] 서울에서 즐기는 프렌치, 익선동 《르 블란서》 닭곰탕 맛집이 있던 자리에 프렌치 레스토랑이 자리 잡았다. 르 블란서 익선동 특유의 분위기 답게 옛날 한옥 건물을 이쁘게 꾸며 두었다. 브레이크 타임은 잘 피해서 가시구요~ 익선동의 여러 가게들이 그러듯이 옛 마당 자리를 창으로 메우고 아름다운 샹들리에가 중앙에 자리를 잡았다. 내부와 외부 구석 구석 테이블이 있다. 무엇보다 좋은 건 매우 시원했다는거 (한 여름에 간 곳을 가을이 되서야 포스팅...) 기본 빵과 버터 하우스 와인과 샹그리아 한잔! 바질 페스토와 모짜렐라를 아낌 없이 넣어준 치즈 브레드! 이렇게 향이 좋은 바질과 치즈의 조화라니! 너무 맛이 좋구나! 르 블란서의 시그니쳐 메뉴라고 할 수 있는 로스티드 치킨 나오는 시간이 조금 걸리긴 하지만, 오븐에 통째로 구워 기름기가 쏙 빠지고 수분 가득.. 2017. 10. 2. 14:44
[폐업] 다양한 국적의 가정식을 모은 느낌의, 익선동 《익선키친》 식객 [폐업] 다양한 국적의 가정식을 모은 느낌의, 익선동 《익선키친》 이제는 너무나 많은 인파가 몰리는 익선동 사람이 몰리는 것이 싫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리는 포스팅! 여느 가정집에서 내어주는 정갈한 음식 같은 느낌을 주는 익선 키친 대부분 익선동의 가게들이 그렇듯이 많지 않은 테이블의 아늑한 공간 간결하면서도 독특한 인테리어 뭔가 좀 잔인하지만 신선한 느낌의 작품 실제로 나무가 파여있다. 한 여름에 갔던 익선 키친 식전 샐러드 아주 찰진 토마토가 식욕을 돋아준다. 아삭아삭 피클 함박스테이크를 튀겨 만든 민스까스 정식 (일명 멘치까스) 줄줄 흘러나오는 육즙과 바삭한 튀김의 옷의 조화과 예술 익선키친만의 소스가 아주 잘 어울러진다. 아보카도 연어 덮밥 연어와 아보카도의 조합이 아주 신선하다. 음식이 대부분 맛있고 정갈한 느낌, 파스타나 기타 안주류도 파는데 마치 다양한 .. 2017. 10. 1. 23:51
비빔밥과 석갈비의 조화, 전주 《교동 석갈비》 식객 비빔밥과 석갈비의 조화, 전주 《교동 석갈비》 유난히도 더웠던 전주의 마지막 만찬교동 석갈비 다양한 찬들 시원한게 막걸리 한사발! 전주하면 역시 비빔밥 아니겠어? 삭삭삭삭 맛있게 비벼 주면맛있는 비빔밥! 지글 지글 철판에올라 나온 석갈비 보통 돼지 갈비보다 두툼하니 맛이 있었다. 더위와 배부름에 지친 상태...내 다신 혹서기에 돌아다니지 않으리! 2017. 8. 27. 23:05
[폐업] 전주 객리단길 술집 추천! 전주 《술 꽃이 피다》 식객 [폐업] 전주 객리단길 술집 추천! 전주 《술 꽃이 피다》 요즘 핫하다는 전주 객리단길을 찾아 가 보았다. 요새 '길' 시리즈가 참 많이 생기는 것 같다. 객리단길을 둘러보니 아직은 좀 텅 비어 있는 느낌 유명한 맛집들도 듬성 듬성 왠지 속은 느낌? 전주는 역시 가맥집인가! 어쨌든, 가게 이름이 유혹하는 술 꽃이 피다로 들어가보았다. 꽃이 좋아서 들어왔어요. 깔끔한 상차림(?) 해물 짬뽕탕을 시켰다. 어찌나 안에 있는 건더기들이 실하고 신선한지 먹느라 이후에 아무런 사진을 안 찍었다. ㅋㅋㅋㅋ 블로깅하기도 민망한 양의 사진... 그래도 맛이 있었으므로 당당하게 포스팅! (덧, 아직 객리단길은 외지 사람이 굳이 찾아갈 필요는 없는 듯 하다...) 2017. 8. 14. 00:18
맛있는 양푼 등갈비 전문점, 제천 《두꺼비식당》 식객 맛있는 양푼 등갈비 전문점, 제천 《두꺼비식당》 최근에 위치가 바뀌었나,지도상 로드뷰에는 다른 가게가 나오는 것 같으나,저 위치가 맞다. 아무튼,충주 여행의 끝을 맛있는 식사로 마무리 하기 위해등갈비 전문점인 두꺼비 식당에 방문했다.(충주 여행기는 곧 아주 짧게 올라 올 예정) 처음엔,얼마 전에 1박2일에서 나왔던짜글이 식당을 갈 예정이었지만... 대기하게 해 놓고 재료가 다 떨어졌다 해서발걸음을 돌렸다.으으.... 배고프다고!!! 부랴부랴 옮긴 두꺼비 식당 어찌나 사람이 많았는지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었음에도 만석이었다. 대기실이 아예 버스라니!참신하다! 번호표를 받고 가게에 들어가면 꽤 많은 사람들이 있다.다행히 점심 시간이 조금 지난 시간이라서 그런지사람들이 쑥쑥 빠졌다. 10분도 안 걸려서 들어간 듯 하다. 인파로 바글바글한 가게의 좌측 .. 2017. 5. 14. 23:02
[폐업] 무덤닭으로 유명한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 식객 [폐업] 무덤닭으로 유명한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 무덤닭이라는 독특한 이름의 메뉴로 유명한 연남동의 심야식당 연남동 잠깐에 방문했다. 반지하 같은 느낌의 연남동 잠깐 창 사이로 내부가 보인다. 가득 쌓아둔 와인 병들, 나도 저기에 일조하겠다! 파스타, 스테이크 메뉴와 술을 파는 심야식당 몇 개의 테이블과 이런 바 자리가 있다. 앙증맞은 꽃다발들 또 다른 꽃 사이에 캡틴 아메리카가 쓰러져 있다. 메뉴판 표지는 찍었지만, 메뉴는 찍지 않는다. 메뉴는 여길 참고하도록 하자. 와인도 한 병 걸치고! 리조또처럼 보이지만, 사실 파스타! 관자, 새우 등이 들어간 크림 리조토 파스타 리소(Risso) 이것이 바로 연남동 잠깐의 대표 메뉴 무덤닭이다. (초점은 어디에?) 새콤달콤한 칠리 소스와 닭다리 스테이크 또띠아에 샐러드와 싸서 먹으면 아주 꿀맛! 맛있는 메뉴와 .. 2017. 5. 14. 20:38
[폐업] 여유의 공간, 합정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식객 [폐업] 여유의 공간, 합정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어째서인지 자주 가던 합정의 루프(Roof) 카페가 문을 닫았었다. (폐업인지.. 리모델링인지..)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가 있어 몇 번 방문했었는데... 다행히도 그 아쉬움을 달래 줄 또 다른 카페를 찾았다. 넓고 안락한 공간 음.. 카페 사진은 별로 안 찍었다. 카메라가 요새 맛이 가서... 지금도 수리를 맡겨 놓은 상태 (서비스센터 아저씨, 일주일이 지났는데 왜 연락이 없으시죠?!) 꽃의 계절이 지나가고 있어요. 은하수다방이라는 이름을 가진 카페는 너무 많지만, 여기의 풀 네임은 "몽마르뜨 언덕 위 은하수다방"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사이즈를 보라! 게다가 스콘도 굉장히 부드럽고 맛있었다. 공부하기 좋은 곳, 왠지 여유로운 곳에 괜찮은 커피를 원한다면 합정의 은하수다방을 찾아가보자. 2017. 5. 13. 13:28
블로그가 뜸해진 이유 잡담 블로그가 뜸해진 이유 요새 들어 사진도, 맛집도, 기타 잡다한 생각들도 안 올리는 이유는... 바쁘다. 노느라 바쁘다. 게다가 왕좌의 게임 시즌7을 맞이하여 시즌1부터 다시 보기를 하고 있어서 시간을 정말 많이 잡아먹고 있다. (어느새 시즌 5 다시 볼 차례 ㅋㅋ) 게다가, 다음 주면 이탈리아로 떠난다. 준비할 것도 살 것도 많다. 무엇보다. 사람들과 만나는 시간이 여전하다. 운동은?! 밀린 포스팅 틈틈히 해보자. 2017. 4. 15. 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