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19 JP,FR
니스의 해변은 늘 아름답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 하면 역시,해변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숙소가 해변에서 초 가까운 이점을 살려,가볍게 짐을 챙겨 해변에 나가여유를 갖고 앉아 있거나,바닷가에 들어가 신나게 놀았다. 9월 말, 10월 초여서 너무 춥지 않을까 걱정했지만,다행히 니스의 날씨가 우리를 기꺼이 받아주었다. 일광욕과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파도도 적당히 있고,수심도 적당히 깊어서 아주 재밌게 놀 수 있었다.(고프로는 왜 샀니, 안 들고 다닐 거면...) 아,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스타벅스 커피와 PAUL 빵을 챙겨,바닷가에서 조식도 즐겨 보았다. 해수욕 뒤엔 역시 한 잔 해야지?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며속세(?)의 근심을 털어 본다. 해질녘의 비눗방울이바다를 로맨틱하게..
2020. 11. 15. 14:48
방랑/2019 JP,FR
첫 날의 니스, 살레야 시장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은 지금밀려 버린 프랑스 여행기를 시작해보려 한다. GoPro로 찍은 영상도 같이 편집해보려 했지만...못 한다. 더럽게.나중에 영상 편집을 배운 다음에 한 번 시도해 봐야겠다. 2019년 가을 즈음 떠났던,9박 11일 떠난 프랑스 여행기, 시작한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오랜만에 한진항공 타고 떠나 본다. 인천 → 파리 → 니스파리 도착 후, 2시간 20분의 여유를 갖고,니스에 바로 가는 일정으로 짰다. 출장 때 2번 정도 경유만 해 본 샤를 드 골 공항일단, 니스에서 놀다 올게. 파리야, 기다려! 파리에서 바로 니스로 가니 너무너무나 피곤해서원래 예정이었던 트램을 타지 않고,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했다. 비싸지만 편하다! 먼 ..
2020. 7. 29.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