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2019 JP,FR
니스의 해변은 늘 아름답다.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 하면 역시,해변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겨야 하지 않겠는가? 숙소가 해변에서 초 가까운 이점을 살려,가볍게 짐을 챙겨 해변에 나가여유를 갖고 앉아 있거나,바닷가에 들어가 신나게 놀았다. 9월 말, 10월 초여서 너무 춥지 않을까 걱정했지만,다행히 니스의 날씨가 우리를 기꺼이 받아주었다. 일광욕과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파도도 적당히 있고,수심도 적당히 깊어서 아주 재밌게 놀 수 있었다.(고프로는 왜 샀니, 안 들고 다닐 거면...) 아,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너무 좋다. 아침 일찍 스타벅스 커피와 PAUL 빵을 챙겨,바닷가에서 조식도 즐겨 보았다. 해수욕 뒤엔 역시 한 잔 해야지? 멍하니 바다를 바라보며속세(?)의 근심을 털어 본다. 해질녘의 비눗방울이바다를 로맨틱하게..
2020. 11. 15. 14:48
방랑/2019 JP,FR
니스에서의 디너, 그 처음과 끝, Franchin
※여행 지도는 아래를 참고하세요.※ 니스에서첫 날의 디너와마지막 날의 디너로 간 니스 최고 맛집Franchin을 소개해본다. 프란신?프란친?프렌친?푸라샹? 발음은 잘 모르겠다. 마침 숙소에서 가까웠던 맛집 첫 날엔 예약을 못 해놔서,오픈하기 직전 시간에 달려갔다. 다행히 야외에 한자리가 남았는데,1시간 반 뒤에 예약이 되어 있다고,그 전까지 식사 가능하냐고 물어서,당연히 충분하다고 하고 자리에 앉았다. 올리브도 냠냠 첫 디너니까,로제 와인 한 병(?) 가볍게. 프랭스 갬성 처음으로 나온 문어 요리Warm Octopus별거 아닌 문어 구이 요리인데,너무나 맛있었다. 강추 강추 그리고,미친 맛의Lobster Pasta랍스터 파스타!!! 랍스터 맛도 그렇고,내장으로 낸 소스도 그렇고진짜 존맛 존맛 다음에 이거..
2020. 8. 2. 21:40